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올해 트렌드인 뉴트로 콘셉트를 담은 도시락을 개발하며 다양한 히트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GS25가 18일 출시한 ‘경양식 치즈함박도시락(이하 치즈함박도시락)’은 메인 메뉴인 함박스테이크에 집중해 업계 최대 크기인 200g 중량에 소고기의 함량을 늘려 스테이크 자체의 퀄리티를 높였으며, 모짜렐라 치즈와 머스터드, 데미그라스 소스를 토핑해 스테이크와 소스의 조화를 이끌어냈다. 또 사이드 반찬으로 반숙란, 소시지, 치킨 가라아게로 든든함을 더했고 샐러드와 피클 2종을 구성해 아삭한 식감과 상큼한 맛을 구현했다. 가격은 4800원이다. GS25는 1월 출시 후 큰 인기를 끌며 올해 1분기 도시락 카테고리 판매 1위를 차지한 황금왕돈까스도시락에 이어 이번에 출시한 치즈함박도시락이 황금왕돈까스의 인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로 황금왕돈까스는 1월 출시 후 3월 말까지 큰 인기를 끌어 1분기 도시락 카테고리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치즈함박도시락 역시 출시 일주일 만에 도시락 카테고리에서 판매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GS25는 올해 트렌드 중 하나인 뉴트로 열풍에 따라 자
삼성전자가 강력한 성능으로 차별화된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하는 초슬림 태블릿 ‘갤럭시 탭 S5e’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갤럭시 탭 S5e’는 얇고 가벼운 디자인은 물론, 대화면에 강력한 스피커를 적용해 스타일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것이 특징이다. ‘갤럭시 탭 S5e’는 LTE 모델과 와이파이 모델로 블랙·실버·골드 총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내장 메모리 용량에 따라 LTE 모델이 53만9000원(64GB 내장 메모리)과 61만6000원(128GB 내장 메모리), 와이파이 모델이 49만5000원(64GB 내장 메모리)과 57만2000원(128GB 내장 메모리)이다. ‘갤럭시 탭 S5e’는 5.5mm의 얇은 두께와 400g의 가벼운 무게를 갖춰 한 손으로도 쉽게 들 수 있는 높은 휴대성으로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고급스러운 메탈 소재와 감각적인 컬러를 적용해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했다. ‘갤럭시 탭 S5e’는 베젤을 최소화한 16:10 대화면 디스플레이로 보는 즐거움을 더해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는 밀레니얼 세대에 최상의 멀티미디어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깊고 풍부한 사운드를 제공하는
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가 인문한국플러스사업의 일환으로 26일(금) 오후 1시 30부터 6시 15분까지 서울 포스트타워에서 "제1회 세계석학초청 원탁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세계석학초청 원탁회의는 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가 수행 중인 인문한국플러스사업 연구아젠다 "포스트제국의 문화권력과 동아시아"에 대한 논의를 세계로 확산하고 그 깊이 또한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림으로써 오늘날 세계의 평화와 인류의 공존이라는 당면과제 앞에서 인문학이 무엇을 할 수 있으며 그를 위해서 무엇을 발신하고 공유할 것인가 하는 내적 고민이 중요한 원동력이 되었다. 제1회 원탁회의는 포스트제국 연구가 제국과 국민국가가 남긴 어두운 역사에 대한 비판적 분석으로 머물지 않고, 새로운 미래를 개척하고 희망을 제시하는 역할에 적극 참여해야 한다는 입장에서 중국 칭화대학 왕 후이 교수, 미국 코넬대학 사카이 나오키 교수, 일본 국제일본문화연구센터 이소마에 준이치 교수 등 세계적인 석학을 한자리에 초빙해서 "도래할 사회, 그 새로운 주체와 복수성-포스트제국과 공공성"이라는 주제를 놓고 진지한 토론이 이어질 것이다. 다가올 사회와 미래에서 주체와 타자의 관계성은 어떻게 설정할 것이며,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유아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애니메이션 ‘띠띠뽀 띠띠뽀’의 캐릭터를 활용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1월 론칭 후 EBS, IPTV 등을 통해 인기리에 방영 중인 ‘띠띠뽀 띠띠뽀’는 의욕과 호기심으로 똘똘 뭉친 주인공 ‘띠띠뽀’와 꼬마 기차들의 유쾌 발랄한 소동을 그린 유아용 애니메이션이다. 다양한 기차와 관제센터, 정비기사 등이 등장하며 흥미로운 소재와 교육적인 스토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대표제품 ‘띠띠뽀 띠띠뽀’는 초코, 우유, 딸기 등 세가지 맛의 무스가 어우러진 귀여운 기차 모양 케이크다. 기차 차고지를 형상화한 전용 패키지로, ‘띠띠뽀’가 차고지에서 나오는 모습을 연출할 수 있다는 점이 이색적이다. 버튼을 누르면 애니메이션 주제가가 나오는 ‘띠띠뽀’ 피규어를 올려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띠띠뽀의 기차마을’도 함께 출시한다. ‘띠띠뽀 띠띠뽀 휭거마드레느’는 촉촉하고 부드러운 미니 마들렌이 개별 포장되어 있어 아이들 간식으로 제격이다. ‘띠띠뽀’와 ‘지니’, ‘디젤’ 모양의 패키지를 당겨 열면 길어지는 모습이 실제 기차를 연상케 한다. 다 먹고 난 뒤에는 아이들
동원그룹이 2019년도 상반기 채용연계형 인턴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동원그룹은 대학교 졸업자와 올해 8월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4월 24일(수)부터 5월 7일(화)까지 인턴 모집 서류접수를 진행한다. 모집 직군은 영업·생산·물류·경영지원·해양수산·마케팅·IT 등이며, 동원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 가능하다. 동원그룹 상반기 채용연계형 인턴은 서류전형과 종합역량검사 및 면접을 통해 선발되며, 인턴실습은 하계방학 기간인 6월 25일(화)부터 7월 31일(수)까지 약 6주 동안 진행된다. 인턴실습 수료자 중 채용면접 대상자를 선발해 경영진 면접 후 정규직 채용이 결정된다. 이와 관련해 동원그룹은 전국 16개 대학에서 채용상담회와 설명회 등 캠퍼스 리크루팅을 진행한다. 채용상담은 동원그룹 HR담당자와의 질의응답형태의 현장면접으로 진행되며 결과에 따라 서류전형 가산점을 부여한다. 동원그룹 HR지원실 김인철 상무는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은 동원그룹은 지속성장과 함께 글로벌경영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열성, 도전, 창조의 정신으로 동원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 폭의 그림 같은 가족 나들이 현장을 담은 ‘여름아 부탁해’ 포스터가 공개됐다. ‘비켜라 운명아' 후속으로 오는 29일(월) 첫 방송 예정인 KBS 1TV 새 저녁 일일연속극 ‘여름아 부탁해' 제작진은 지난 23일 화보에서 튀어나온 듯한 가족들의 행복한 피크닉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앞서 공개된 ‘여름아 부탁해’ 1차 공식포스터가 시원한 바닷가로 피서를 떠나는 모습을 통해 속 시원한 드라마를 예고했었다면 이번 포스터 2종은 드라마가 전하고자 하는 가족 힐링 스토리를 상징하고 있다. 이와 관련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싱그러운 초록의 기운이 가득한 야외에서 화사한 비주얼을 발산중인 극중 이영은(왕금희 역), 윤선우(주상원 역), 이채영(주상미 역), 김사권(한준호 역), 나혜미(왕금주 역), 김산호(한석호 역) 등 출연배우 12명의 가장 행복한 순간을 담아내고 있다. 먼저 이영은과 나혜미 자매의 과즙미 터지는 상큼한 미모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와인잔을 들고 있는 이채영은 톡톡 튀지만 한편으론 팜므파탈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런가하면 윤선우, 김사권, 김산호는 3인 3색의 훈훈한 스타일로 여심을 사로잡고 하와이언 셔츠 차림의 이한위(왕재국 역
서울문화재단 잠실창작스튜디오가 2019년 "서울형 장애 아동·청소년 예술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단체를 25일(목)부터 공모한다. 서울 지역 장애아동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포용적 예술의 사회적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신설된 이번 공모는 3개 팀을 선정하며 총 지원규모는 5400만원이다. 참여단체는 매 회 8명 이상 참여 가능한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1회차에 최소 2시간씩, 총 12회 이상으로 구성해야 한다. 내용과 장르에는 제한이 없지만, 교육대상의 장애 유형과 연령(아동/청소년)에 따라 차별화된 교육 콘텐츠를 구성해야 한다. 또한 장애인 개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예술적 재능을 강화하며 자신을 이해·발견하고 타인과 소통하는 예술교육의 효과를 충족해야 한다. 이번 공모를 통해 최종 선정된 총 3개의 단체에는 6월부터 전문가 컨설팅,선정 단체 간 네트워킹,대내외 장애 예술 관련 전문가, 기관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단체의 역량 강화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과 홍보도 지원한다. 선정된 팀은 프로그램 보완과정을 거쳐 7월부터 10월까지 서울지역 곳곳에서 장애 아동·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서울문화재단 김종휘 대표이사는 “예술을 매개로 소통하고
SBS ‘집사부일체’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이 사부를 찾아 지리산으로 향했다. 21일(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되었던 ‘집사부일체’에는 지리산으로 사부를 찾아간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멤버들은 사부의 자취를 따라 사부가 자주 출몰한다는(?) 마을로 찾아갔다. 그곳에서 만난 주민들은 사부에 대해 “보기 드문 기인이다”, “행동과 언행이 범상치 않은 분”이라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은 “도대체 어떤 분이길래 모두가 특이하다고 하시냐”며 긴장한 반응을 보였다. 주민들에게 사부가 지리산 깊은 곳에 있다는 힌트를 얻은 멤버들은 사부를 찾아 나섰다. 제대로 포장되지 않은 도로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점점 산속 깊은 곳으로 들어갈수록 멤버들은 자신도 모르게 안전벨트를 꼭 쥐며 겁에 질린 모습을 보였다. 거친 산길이 계속되자 멤버들은 “사람이 살아도 되는 곳이냐”, “혹시 산신령 아니냐”라며 불안한 마음으로 사부와의 험난한 하루를 예상했다. 한편, 어렵게 도착한 사부의 아지트는 멤버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었다. 마치 무릉도원 같은 모습에 멤버들은 “한국에 이런 곳이 있다니 신기하다. 할리우드 같다”, “지금까지 사부님 중 스케일이 가장 크다”라며
세븐틴 민규와 ‘에이스’ 송지효가 ‘런닝맨’ ‘최고의 1분 주인공이 됐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분당 최고 시청률 7.1%까지 치솟았고 주요 광고 관계자들의 중요 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은 4%(2부 시청률 기준)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은 세븐틴의 승관과 민규, EXID의 하니와 솔지, 배우 김혜윤, 그리고 배우 한보름이 게스트로 출연해 실시간 검색어 1위 전쟁을 펼쳤다. 세븐틴은 송지효, 전소민과 함께 누나-동생팀을 이뤘고 김혜윤은 유재석, 광수와 팀을, 한보름은 김종국, 양세찬과 한 팀을 꾸렸다. EXID는 지석진과 하하와 한 배를 탔다. 이들은 총 세가지 라운드를 거치며 실시간 검색어 1위를 달성해야 우승하는 게임을 시작했다. 첫 번째 라운드는 ‘그 시절 차트 1위’였다. 1993년부터 2018년에 이르는 ‘인기가요’ 차트 1위곡을 맞히는 게임으로 꼴지 팀의 경우 물폭탄 세례를 맞게 된다. 김혜윤은 물폭탄을 면하기 위해 숨겨두었던 댄스 실력을 펼치며 퀴즈에 나섰다. 하지만 어딘지 엉성한 춤 실력에 유재석과 광수는 “못하면 얘기하지 그랬어”, “잘 하는 줄 알았
80년대 후반 ‘ㄱㄴ춤’으로 한국 가요계에 큰 획을 그었던 한국의 마이클잭슨 박남정이 KBS1 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 1976년 11살 선명회 합창단에서 만났던 동갑내기 친구 ‘천영준’을 찾아 나선다. 박남정은 현재 배우로 바쁘게 활동하고 있는 딸 박시은을 보면서 한때 화려한 댄스 가수로 활동했던 자신의 과거를 회상, 정신없이 세월을 보내다 그 시절 놓쳤던 인연인 친구 천영준을 찾고 싶다고 사연을 의뢰했다. 박남정이 찾는 천영준은 홀어머니와 떨어져 지내야 했던 유년 시절 자신의 곁을 지켜주었던 친구로, 친형제와 다름없이 부모님의 빈자리를 채워주었던 제2의 가족이었다. 어릴 적 홀어머니와 단둘이 지하 단칸방에서 살았던 박남정은 6살 때 자식을 홀로 키우기 어려웠던 어머니에 의해 기숙사가 있던 선명회 합창단에 입단했다. 당시 선명회 합창단은 8살~16살 학생들만 들어갈 수 있었던 단체로 6살인 박남정은 입단할 수 없던 상황. 그러나 아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자라길 바랐던 어머니의 절실한 부탁으로 인해 박남정은 6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선명회 합창단에 입단, 10년간 생활했다. 어머니의 간곡한 부탁으로 들어갈 수 있었던 선명회 합창단에서
SBS 금토 ‘녹두꽃’에서 감독판이 전격 공개되어 다시 한 번 시청자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한다. 현재 지상파와 케이블, 종편을 통틀어 유일한 사극인 ‘녹두꽃’은 지난 4월 26일 방송시작과 함께 단숨에 동시간대와 2049시청률에서 1위, 그리고 TV화제성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리고 5월 8일과 9일 밤 10시에는 그동안 방송된 8회 방송분을 감독판 형식의 총 4부로 압축해 다시 선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드라마는 19세기 말 전라도 고부에서 백이강(조정석 분)이 백성들을 괴롭히는 모습과 더불어 일본에서 공부하고 온 백이현(윤시윤 분)이 이복형인 이강을 만나게 되는 장면, 그리고 보부상 송자인(한예리 분)과도 우연찮게 만남을 가지는 모습이 다시금 공개되었다. 특히, 전봉준(최무성 분)이 일으킨 횃불민란으로 인해 백가가 백성들에게 쫓기고, 이강과 이현이 각각의 방식으로 그를 살려내기 위해 안간힘 쓰는 장면도 그려졌다. 그러다 백가가 살아 돌아온 뒤 이방이 될뻔 했던 이강은 삶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고, 자인덕분에 가까스로 살아난 뒤 결국 전봉준을 찾아가려 결심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그리고 이현의 경우 백가에 의해 자신과 명심
SBS ‘가로채!널’의 ‘다다익설’ 김종민, 전범선이 화끈한(?) 결혼식 로망을 공개한다. 9일 방송되는 SBS ‘가로채!널’(이하 ‘가로채널’)의 ‘다다익설’에서는 결혼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펼친다. 자칭 ‘결혼을 꿈꾸는 남자’ 김종민은 평소 그려왔던 결혼에 대한 로망을 구체적으로 밝혔다. 김종민은 ‘결혼’ 하면 떠오르는 장면이 사랑하는 연인과 수영장에 가는 것이라고 했다. 그는 유람선에서의 낭만 프러포즈와 몰디브 신혼여행 계획을 수줍게 고백했다. 이에 멤버들은 김종민의 수영장 취향(?)을 집요하게 추궁하며 “혹시 지금 수영하는 여자와 교제하고 있는 거 아니냐”고 의심해 김종민을 당황하게 했다. 그런가 하면 남다른 이력의 소유자인 전범선은 록 밴드 보컬다운 결혼식 로망을 고백해 멤버들의 원성(?)을 샀다. 그의 로망은 결혼식을 록 페스티벌 형태로 3일 동안 진행하는 것은 물론 음식은 100% 채식 식단으로 하는 것이라는 것. 또한 전범선은 고정관념을 탈피한 파격적인 프러포즈 취향을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역사학자 심용환은 잊지 못할 자신의 결혼식 축가에 대해 털어놓았다. 경건하게 진행된 교회 예식에서 신명나게 울려 퍼졌던 ‘
지난 8일 방송되었던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지역경제 살리기 프로젝트 세 번째 지역인 전남 여수 청년몰 ‘꿈뜨락몰’ 편이 방송되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 14번째 골목은 여수 중앙시장에 위치한 청년몰 ‘꿈뜨락몰’로 오픈한 지 9개월째지만, 현재는 폐업하는 가게가 속출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백종원은 최근 진행된 첫 녹화에서 꿈뜨락몰을 살리기 위해 기존과는 다른 방식으로 사장님들 몰래 가게를 기습 방문했다. 백종원이 방문한 꿈뜨락몰의 첫 번째 가게는 다코야키집이다. 겉보기에는 깨끗했지만 구석구석 점검할수록 위생은 총체적 난국이었다. 지저분한 흔적들에 보다 못한 백종원은 냉장고 문을 열기조차 두려워했다. 이어 백종원은 버거집 주방 점검에 나섰다. 버거집 사장님은 평소 손님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냉장고 안에 식재료를 가득 채워놓아 백종원은 물론 MC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사장님은 모든 재료의 원가에 집착하는 독특한 모습을 보였는데, 사장님이 원가를 외울 수밖에 없었던 눈물 어린 사연은 방송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백종원이 찾은 가게는 꼬치집이었다. 가게를 둘러보던 백종원은 촬영에 대비해 겉핥기식 청소를 한 것을 단숨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를 통해 ‘국민 육아 멘토’로 등극한 오은영 박사가 현실 육아의 고충을 털어놓는다. 9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가로채널’의 ‘막강해짐’에는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다양한 육아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육아의 신’으로 등극한 오은영 박사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오은영은 현실 육아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오은영은 자녀에 대한 질문에 “제 아들로 태어나서 성장할 때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한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그녀는 “아들이 단 한 번도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를 보지 않았다고 고백한 적이 있다”고 밝혀 모두를 궁금하게 했다. 또한 오은영은 “육아가 굉장히 고통스럽다”며 의외의 모습을 보이며 자신이 직접 겪었던 현실 육아에 대한 이야기를 아낌없이 전하기도 했다고. 한편, 늘 당당했던 오은영에게도 감당하기 벅찬 시련이 있었다. 2008년 우연히 받게 된 건강검진에서 담낭에 악성종양이 발견됐고, 추가로 대장암까지 발견되며 3개월의 시한부 선고를 받았었던 것. 그녀는 의사 선배로부터 “정리할 거 있으면 빨리 정리해”라는 말을 들은 후 서류 정리부터 수술실에 들어갈 때까지의 당시 상황에 대
드디어 이번 주말, 가성비보다 ‘가심비(價心比)’를 추구하는 격조 있는 ‘식방’이 찾아온다. 5월 10일, 12일 방송 예정인 SBS ‘식재료 중심 ? 격조식당’(이하 ‘격조식당’)은 전국 각지 명인들이 길러낸 최상의 식재료들로 최고의 한상을 차리는 푸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연예계에서 소문난 미식가인 신동엽과 최근 이유식 요리서적을 출간한 소유진, 먹방 요정 김준현이 함께 ‘격조식당’을 열어 시청자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격조식당’은 이름 그대로 평소 일반 식당에서 볼 수 있는 모습을 콘셉트로 하여. 사장 신동엽, 매니저 김준현과 소유진이 중심이 되어 전국 각지 최상의 식재료를 소개한다. 다양한 음식 프로그램의 경력과 연예계 자타 공인 미식가로 소문난 신동엽은 이번 ‘격조식당’에서는 사장이라는 역할에 걸맞게 식재료의 해박한 지식을 뽐낸다. 말보다 표정과 행동이 앞선 맛 표현으로 연예인 미식 군단의 기대감을 높혔다. 또한 완성된 음식이 테이블에 차려지는 시간조차 아까워, 연예인 미식 군단이 맛보기도 전에 선(先) 시식을 자처한 그는 미식 군단의 야유에도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맛을 보고 표정으로 답하는 모습에 웃음을 자아냈다고 한다. 매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하 ‘세젤예’)에서 유선(강미선 역)이 워킹맘의 고된 일상을 리얼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폭풍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에 친정 엄마, 시어머니 그리고 딸 사이에서 한시도 쉴 틈 없는 그녀의 열혈 모멘트를 정리해봤다. 1. 친정엄마 김해숙과의 울고 웃는 애증의 모녀사이! 강미선(유선 분)은 엄마 박선자(김해숙 분)가 육아와 집안일을 도와준 덕분에 원만하게 사회생활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남편 정진수(이원재 분)의 작은 투정으로 시작된 박선자와의 갈등은 감정싸움으로 번지며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관광을 다녀오면서 자신과 시댁의 선물을 바리바리 싸들고 온 친정엄마 박선자의 마음 씀씀이에는 미안함과 고마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강미선은 친정 엄마에게 쌓인 감정을 터트리거나 고마운 마음을 쉽게 표현하지 못하며 엄마와 딸 사이의 복잡미묘한 애증관계를 섬세같이 표현해 몰입도를 한층 높이고 있다. 2. 막강 시월드 박정수에 맞서 고군분투하는 며느리! 강미선은 시어머니 하미옥(박정수 분)에게 울며 겨자먹기로 딸 정다빈(주예림 분)을 맡기게 된 후 무시무시한 시월드에 시달리게 된다.
‘닥터 프리즈너’ 시청률이 16%를 재돌파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27, 28회 시청률이 각각 수도권 기준 13.2%, 16.0%, 전국 기준 11.9%, 14.5%로 28회 연속 동시간대 압도적 1위를 기록했다. 특히, 광고 관계자들에게 주요 지표인 2049 시청률 또한 초강세 기조를 유지하며 28회에서 6.2%를 기록, 13일 연속 해당일 전체 방송사 프로그램 중 압도적 1위를 이어갔다. 어제 방송에서는 남궁민이 최원영이 치명적인 유전병을 앓고 있음을 확신했다. 이날 나이제(남궁민 분)는 이재환(박은석 분)을 형집행정지로 빼내기 위해 온갖 수단을 강구했다. 이재환 또한 형 이재준(최원영 분)에 대한 복수 의지를 불태우며 나이제의 지시에 적극적으로 따랐다. 나이제는 다양한 방법으로 이재환에게 급성신부전증이 발현하도록 만들었고, 마침내 이재환에게 원하던 증상이 나타나면서 형집행정지가 가까워지는 듯 보였다. 하지만 이재준의 계략으로 이재환의 임검 날짜가 일주일 뒤로 미뤄지면서 신부전증을 유지할 경우 이재환이 위험한 상황에 놓일 것이라는 판단에 다른 병을 찾기로 했다. 우선적으로 가족력을 알아보던 나이제는 선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과 김사권은 송민재를 입양하게 될까. 지난 8일 방송된 KBS 1TV 저녁 일일연속극 ‘여름아 부탁해'는 입양을 하자고 하는 이영은과 그녀의 입양 제안에 고민하는 김사권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반복된 임신 실패에 지친 왕금희(이영은 분)는 남편 한준호(김사권 분)에게 시험관 시술을 그만하자고 하면서 보육원에서 만나 애틋한 마음을 품게된 서여름(송민재 분)을 입양하자고 제안했다. 준호는 시험관 시술을 중단하자는 금희의 말에는 동의했지만, 갑작스러운 입양 제안에 당황하면서 “좀 더 생각해 보자”며 대화를 피했다. 한편, 실망한 마음을 추스르고 있던 금희의 집에 예고 없이 시어머니 변명자(김예령 분)가 방문했다. 변명자는 시험관 시술에 실패했다는 금희를 위로해주기는커녕 “남들 다 갖는 애 하나를 갖지 못하느냐”고 나무랐다. 마침 금희의 집에 벨이 울렸고, 금희를 위로해 주기 위해 시아주버니 석호(김산호 분)가 찾아왔다. 변명자는 석호를 돌려보내라고 했지만 금희는 현관문을 열어주었고, 석호에게 변명자가 와 있음을 알렸다. 뻔뻔한 시어머니 변명자에 당하기만 할 것 같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금희가 당당하게 대응하는 모습이 통쾌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