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인슈어런스플랫폼인 보맵이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선착순 건강검진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4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 동안 보맵 회원 선착순 2000명에게 종합건강검진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되는 건강검진 항목은 총 3가지로, 25만원 상당의 건강패키지, 30만원 상당 기본정밀검사, 120만원 상당의 종합정밀검사다. 이벤트 참여자는 25만원 상당 건강패키지를 전액 지원받거나 30만원 상당 기본정밀검사를 5만원의 금액으로, 120만원 상당 종합정밀검사를 25만원의 금액으로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 해당 프로모션은 대한체육인연구소와 보맵의 주관 하에 진행되며 양 기관은 지난해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건강검진 신청은 보맵 앱내에서만 가능하며, 검진은 대한체육인연구소와 협력 되어있는 (재)국민체력센터에서 진행된다. 보맵은 이번 건강검진 이벤트를 통해 보맵 회원들이 세세한 정밀검사를 비용 부담없이 받아볼 수 있도록 하는 데에 주력했으며 추후에도 헬스케어 관련 다양한 프로모션을 기획 중이라고 밝혔다. 이벤트의 자세한 사항은 보맵 앱내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LG전자가 26일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고성능 멀티미디어 기능과 다양한 편의기능을 갖춘 LG X4를 선보인다. LG X4 출고가는 29만7000원으로 가성비를 꼼꼼하게 따지는 실속파에게 제격이다. LG X4는 국내에서 30만원 이하의 실속형 스마트폰 중 하이파이 쿼드 DAC를 처음으로 탑재했다. ‘하이파이 DAC’은 24비트 이상의 고해상도 디지털 음원을 지원하는 장치로 LG X4에는 4개의 하이파이 DAC이 탑재됐다. 사용자는 현존 최고 수준인 32비트 192킬로헤르츠까지 지원해 원음에 가까운 고해상도 음원을 즐길 수 있다. 고가의 전용 이어폰이 없어도 최대 7.1채널의영화관 같은 입체 음향을즐길 수 있는 ‘DTS:X’ 기술도 적용됐다. ‘DTS:X’ 기술은 이어폰뿐 아니라 콘텐츠 종류와 관계 없이 입체 음향 효과를낼 수 있는 것이장점이다. 카메라 기능도 발군이다. 후면 1600만 화소 고해상도 카메라는 위상검출자동초점으로 빠르게 초점을 잡아 찰나의 순간을 또렷한 사진으로 담을 수 있게 한다. 전면 카메라에는 인물만 또렷하게 초점을 맞춰주는 아웃포커스 기능이 추가돼 더욱 예쁜 셀카를 연출한다. 카메라를 비추기만 하면 스스로 피사체를
글로벌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컬럼비아가 메인 스폰서로 공식 후원한 제5회 ‘KOREA 50K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이하 코리아 50K)’를 경기 동두천 종합운동장 및 왕방산 일대에서 4월 20일에 진행했다. ‘코리아 50K’는 국내 최초로 국제트레일러닝협회의 인증을 획득한 권위 있는 대회로, 컬럼비아가 국내 트레일러닝 문화의 발전과 확산을 위해 3년간 공식 후원을 이어왔다. 5회차를 맞이한 올해는 약 1600여명의 국내외 트레일러너가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80km코스를 신설해 10km, 25km, 50km, 80km 총 4가지 코스로 운영했다. 80km, 50km, 25km 코스를 시간 내에 완주한 참가자들은 ‘울트라 트레일 몽블랑’ 등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국제트레일러닝협회 인증 포인트를 각각 4점, 3점, 1점씩 부여 받았다. 컬럼비아가 공식 후원하는 트레일러닝 계의 전설 심재덕 선수는 대회 최장 코스인 80km 부문에 참가해 11시간 6분 38초의 우수한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10km 부문은 트레일러닝 전문 브랜드인 ‘컬럼비아 몬트레일’의 브랜드 코스로 운영했다. 부담스럽지 않은 주행 거리로 동두천 왕방산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경기도행정동우회는 4월 19일 오후 2시 경기도행정동우회 5층 회의실에서 MOU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도내 청소년활동 사업과 운영에 관한 자문 및 자원 연계, 청소년활동 활성화를 위한 자문 협력, 기타 청소년기관의 발전을 위한 상호 업무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도내 청소년활동 전달체계 역할로 지역사회 청소년단체와 청소년 기관과의 연계 및 협력 기능 강화를 지원하는 곳이다. 또한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경기도행정동우회는 도내 청소년활동 활성화를 위한 컨설턴트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상호 신뢰와 우호적인 관계를 통해 원활히 이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피아니스트 손민수의 독주회가 5월 21일(화) 오후 8시와 5월 31일(금) 오후 8시에 금호아트홀 연세와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각각 진행된다. 이번 독주회는 2017년부터 시작한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전곡 시리즈의 4와 시리즈 5로, 베토벤 서거 250주기인 2020년까지 진행하는 시리즈이다. 시리즈 4에서는 No. 24 in F sharp Major, Op. 78, No. 4 in E flat Major, Op. 7, No. 9 in E Major, Op. 14-1, No. 10 in G Major, Op. 14-2, No. 14 in c sharp minor, Op. 27-2 Moonlight가 연주될 예정이며, 시리즈 5에서는 No. 2 in A Major, Op. 2-2, No. 3 in C Major, Op. 2-3, No. 5 in c minor, Op. 10-1, No. 26 in E flat Major, Op. 81a Das Lebewohl이 연주될 예정이다. 피아니스트 손민수에 대해 뉴욕 타임스는 ‘사려 깊은 상상력과 시적인 연주’라고 했으며 보스톤 글로브는 ‘음악 안에서 삶을 창조하고 청중을 사로잡으며 음악으로 보답하는 예
인성디지탈은 18일(목) 역삼동 포스코피앤에스 타워에서 최신 보안위협 대응과 네트워크 보안 전략 확장을 핵심 주제로 한 ‘스케일링 네트워크 시큐리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성디지탈은 이번 ‘스케일링 네트워크 시큐리티’를 통해 AI, 클라우드 등 최신 기술 및 보안 위협에 대응하는 실질적인 보안 전략을 강조하고, 분야별 맞춤 보안 솔루션과 서비스를 소개했다. 이번 행사에는 금융·통신·공공기관 및 일반기업의 정보보안 담당자와 네트워크 운영 담당자 및 IT업계 관계자 약 200여명이 참석해 6개 세션 청취 및 전시 부스 관람, 부스 이벤트, 설문 이벤트 등에 참여했다. 행사의 키노트 연설자로는 ITU-T SG17 국제 의장과 순천향대학교 SCH 사이버보안 연구센터장직을 맡고 있는 순천향대학교 정보보호학과 염흥열 교수가 나섰다. 염 교수는 비트코인 거래소 해킹, 크립토 재킹 등과 같은 최신 사이버 위협 현황과 사이버 보안 프레임워크,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기반 대응 전략을 상세히 소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진 세션에서는 기가몬 코리아 권혁인 이사가 네트워크 및 보안 운영의 복잡성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으로 기가몬 보안전달 플랫폼을 소개했다
온라인 문자서비스와 설계/디자인 소프트웨어 솔루션의 선두 기업인 한국인프라는 4월 19일 자영업자 및 소규모 업장을 운영하는 업체를 위한 ‘소상공인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2004년 KT 모바일 게이트웨이 서비스 사업을 시작으로 15년간 문자발송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한국인프라는 이번 ‘소상공인 요금제’를 통해 원가 수준의 단가를 제공하여 갈수록 악화되고 있는 소상공인의 수익성 향상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기존의 대다수 요금제에서 발송량에 따른 할인을 받아 대량 발송 시에만 저렴한 요금제를 사용할 수 있었던 것과 달리 ‘소상공인 요금제’는 발송량과 상관없이 소상공인이 인증된 개인 및 기업에 한하여 문자 발송 시 원가 수준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한국인프라에서 출시한 문자서비스 요금제로 소상공인의 문자발송 비용이 최대 70%까지 대폭 감소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이를 활용한 다양한 홍보 활동으로 매출 신장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해당 요금제는 한국인프라에서 운영하는 HOTSMS사이트에서 소상공인회원으로 가입이 가능하며 가입 후 소상공인 확인 시 ‘소상공인 요금제’가 바로 적용
4월 18일 오후 2시 서울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 ‘윤리가 혁신성장의 원천이다!’라는 주제로 산업의 지속가능한 혁신과 윤리경영 실천을 다짐하는 제16회 윤경CEO서약식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윤경SM포럼 주최로 매년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기업과 정부, 학계, 시민사회 관계자 100명이 모여 윤리경영의 필요성과 이를 위한 정책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경SM포럼의 공동대표인 조현정 비트컴퓨터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윤리경영 실천 서약에 참여하는 국내 CEO의 수가 매년 증가해오고 있음을 강조하며, 이번 서약식에도 많은 기업인과 기관장이 참석한 것에 놀라움과 감사 인사를 전달했다. 이후 더불어민주당의 원혜영 의원은 축사를 통해 그동안 윤리경영 실천에 크게 기여해왔던 포럼 관계자와 이에 동참한 CEO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전했다. 원혜영 의원은 “기업뿐만 아니라 정부와 국회의 신뢰 문제 또한 결국 윤리와 연결되어 있으며, 이는 성과로도 이어진다. 우리 기업문화를 한 단계 크게 끌어올리는 선공에 윤경SM포럼과 참석한 CEO가 역할을 다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축사 자로 주한핀란드 에로 수오미넨 대사가 함께 자리하여 “
하운드13은 18일 자사가 서비스 중인 액션RPG "헌드레드 소울"의 첫 대형 콘텐츠 업데이트로 "8전장,영웅왕의 사막"을 공개했다. "헌드레드 소울"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전장인 8전장 "영웅왕의 사막"을 공개하며 메인 테마 보스인 ‘스콜피온킹’을 포함해 총 7종의 토벌 스테이지와 보스 몬스터들이 추가된다. 더불어 신규 전장 외에 새로운 파밍 콘텐츠 요소인 카르마 장비와 4종의 카르마 토벌 스테이지도 함께 추가되며 캐릭터의 최대 레벨도 80Lv까지로 확장, 장비의 최대 등급은 6티어에서 7티어로 확장된다. 신규 콘텐츠 뿐만 아니라 기존의 도전 콘텐츠 중 하나인 ‘소환의 탑’ 역시 10층이 추가로 확장되며 더욱 높은 난이도로 유저들을 맞이하게 된다. "헌드레드 소울"은 1월 론칭 이후 냉철한 리뷰로 유명한 유튜버들에게 호평 받으며 꾸준히 입소문을 타고 작품성과 게임성을 인정받아왔으며,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콘텐츠를 대폭 확장하며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기념하며 4월 18일(목)부터 5월 8일(수)까지 신규, 복귀, 기존 유저 구분 없이 접속하는 모두에게 파격적인 선물을 지급하는 "전설의 출석" 이벤트를 진
아르콘이 경기도,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과 민관협력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는 스타트업인재 육성 전문기관 스타트업캠퍼스가 단기 특성화 과정인 스페셜라이즈드 코스를 개설한다. 스페셜라이즈드 코스는 창업 생태계 확산을 위한 인적자원 양성과 경기도 내 직장인, 청년, 지역 주민을 위한 직무 및 실전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되는 프로그램이다. 스타트형 맞춤형 직무교육과정과 강사 육성 과정이 각각 2가지 형태로 5월부터 7월까지 평일 저녁 시간과 주말에 판교에 위치한 스타트업캠퍼스에서 운영된다. 직무 교육과정은 2가지 주제로 2차에 걸쳐 이루어진다. 신사업 기획 및 기초 파이썬 크롤링과 SNS 마케팅 및 데이터 사이언스 과목이 개설될 ‘스타트업 생존 스킬업’ 과정과 스타트업캠퍼스의 OZ인큐베이션센터 출신 스타트업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스타트업, 살아 있는 경험을 나누다’가 단기심화교육으로 개설되는 과목이다. 강사육성과정은 5월부터 토요일과 수요일에 1회씩 개설되며, 퍼실리테이터가 꼭 알아야 할 스타트업 프로세스에 관한 워크숍과 스타트업에 멘토가 될 만한 저서의 저자와 함께하는 북토크 콘서트 형태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전 과정 무료이며, 자세한
SBS 금토 ‘녹두꽃’에서 감독판이 전격 공개되어 다시 한 번 시청자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한다. 현재 지상파와 케이블, 종편을 통틀어 유일한 사극인 ‘녹두꽃’은 지난 4월 26일 방송시작과 함께 단숨에 동시간대와 2049시청률에서 1위, 그리고 TV화제성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리고 5월 8일과 9일 밤 10시에는 그동안 방송된 8회 방송분을 감독판 형식의 총 4부로 압축해 다시 선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드라마는 19세기 말 전라도 고부에서 백이강(조정석 분)이 백성들을 괴롭히는 모습과 더불어 일본에서 공부하고 온 백이현(윤시윤 분)이 이복형인 이강을 만나게 되는 장면, 그리고 보부상 송자인(한예리 분)과도 우연찮게 만남을 가지는 모습이 다시금 공개되었다. 특히, 전봉준(최무성 분)이 일으킨 횃불민란으로 인해 백가가 백성들에게 쫓기고, 이강과 이현이 각각의 방식으로 그를 살려내기 위해 안간힘 쓰는 장면도 그려졌다. 그러다 백가가 살아 돌아온 뒤 이방이 될뻔 했던 이강은 삶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고, 자인덕분에 가까스로 살아난 뒤 결국 전봉준을 찾아가려 결심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그리고 이현의 경우 백가에 의해 자신과 명심
SBS ‘가로채!널’의 ‘다다익설’ 김종민, 전범선이 화끈한(?) 결혼식 로망을 공개한다. 9일 방송되는 SBS ‘가로채!널’(이하 ‘가로채널’)의 ‘다다익설’에서는 결혼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펼친다. 자칭 ‘결혼을 꿈꾸는 남자’ 김종민은 평소 그려왔던 결혼에 대한 로망을 구체적으로 밝혔다. 김종민은 ‘결혼’ 하면 떠오르는 장면이 사랑하는 연인과 수영장에 가는 것이라고 했다. 그는 유람선에서의 낭만 프러포즈와 몰디브 신혼여행 계획을 수줍게 고백했다. 이에 멤버들은 김종민의 수영장 취향(?)을 집요하게 추궁하며 “혹시 지금 수영하는 여자와 교제하고 있는 거 아니냐”고 의심해 김종민을 당황하게 했다. 그런가 하면 남다른 이력의 소유자인 전범선은 록 밴드 보컬다운 결혼식 로망을 고백해 멤버들의 원성(?)을 샀다. 그의 로망은 결혼식을 록 페스티벌 형태로 3일 동안 진행하는 것은 물론 음식은 100% 채식 식단으로 하는 것이라는 것. 또한 전범선은 고정관념을 탈피한 파격적인 프러포즈 취향을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역사학자 심용환은 잊지 못할 자신의 결혼식 축가에 대해 털어놓았다. 경건하게 진행된 교회 예식에서 신명나게 울려 퍼졌던 ‘
지난 8일 방송되었던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지역경제 살리기 프로젝트 세 번째 지역인 전남 여수 청년몰 ‘꿈뜨락몰’ 편이 방송되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 14번째 골목은 여수 중앙시장에 위치한 청년몰 ‘꿈뜨락몰’로 오픈한 지 9개월째지만, 현재는 폐업하는 가게가 속출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백종원은 최근 진행된 첫 녹화에서 꿈뜨락몰을 살리기 위해 기존과는 다른 방식으로 사장님들 몰래 가게를 기습 방문했다. 백종원이 방문한 꿈뜨락몰의 첫 번째 가게는 다코야키집이다. 겉보기에는 깨끗했지만 구석구석 점검할수록 위생은 총체적 난국이었다. 지저분한 흔적들에 보다 못한 백종원은 냉장고 문을 열기조차 두려워했다. 이어 백종원은 버거집 주방 점검에 나섰다. 버거집 사장님은 평소 손님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냉장고 안에 식재료를 가득 채워놓아 백종원은 물론 MC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사장님은 모든 재료의 원가에 집착하는 독특한 모습을 보였는데, 사장님이 원가를 외울 수밖에 없었던 눈물 어린 사연은 방송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백종원이 찾은 가게는 꼬치집이었다. 가게를 둘러보던 백종원은 촬영에 대비해 겉핥기식 청소를 한 것을 단숨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를 통해 ‘국민 육아 멘토’로 등극한 오은영 박사가 현실 육아의 고충을 털어놓는다. 9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가로채널’의 ‘막강해짐’에는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다양한 육아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육아의 신’으로 등극한 오은영 박사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오은영은 현실 육아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오은영은 자녀에 대한 질문에 “제 아들로 태어나서 성장할 때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한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그녀는 “아들이 단 한 번도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를 보지 않았다고 고백한 적이 있다”고 밝혀 모두를 궁금하게 했다. 또한 오은영은 “육아가 굉장히 고통스럽다”며 의외의 모습을 보이며 자신이 직접 겪었던 현실 육아에 대한 이야기를 아낌없이 전하기도 했다고. 한편, 늘 당당했던 오은영에게도 감당하기 벅찬 시련이 있었다. 2008년 우연히 받게 된 건강검진에서 담낭에 악성종양이 발견됐고, 추가로 대장암까지 발견되며 3개월의 시한부 선고를 받았었던 것. 그녀는 의사 선배로부터 “정리할 거 있으면 빨리 정리해”라는 말을 들은 후 서류 정리부터 수술실에 들어갈 때까지의 당시 상황에 대
드디어 이번 주말, 가성비보다 ‘가심비(價心比)’를 추구하는 격조 있는 ‘식방’이 찾아온다. 5월 10일, 12일 방송 예정인 SBS ‘식재료 중심 ? 격조식당’(이하 ‘격조식당’)은 전국 각지 명인들이 길러낸 최상의 식재료들로 최고의 한상을 차리는 푸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연예계에서 소문난 미식가인 신동엽과 최근 이유식 요리서적을 출간한 소유진, 먹방 요정 김준현이 함께 ‘격조식당’을 열어 시청자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격조식당’은 이름 그대로 평소 일반 식당에서 볼 수 있는 모습을 콘셉트로 하여. 사장 신동엽, 매니저 김준현과 소유진이 중심이 되어 전국 각지 최상의 식재료를 소개한다. 다양한 음식 프로그램의 경력과 연예계 자타 공인 미식가로 소문난 신동엽은 이번 ‘격조식당’에서는 사장이라는 역할에 걸맞게 식재료의 해박한 지식을 뽐낸다. 말보다 표정과 행동이 앞선 맛 표현으로 연예인 미식 군단의 기대감을 높혔다. 또한 완성된 음식이 테이블에 차려지는 시간조차 아까워, 연예인 미식 군단이 맛보기도 전에 선(先) 시식을 자처한 그는 미식 군단의 야유에도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맛을 보고 표정으로 답하는 모습에 웃음을 자아냈다고 한다. 매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하 ‘세젤예’)에서 유선(강미선 역)이 워킹맘의 고된 일상을 리얼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폭풍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에 친정 엄마, 시어머니 그리고 딸 사이에서 한시도 쉴 틈 없는 그녀의 열혈 모멘트를 정리해봤다. 1. 친정엄마 김해숙과의 울고 웃는 애증의 모녀사이! 강미선(유선 분)은 엄마 박선자(김해숙 분)가 육아와 집안일을 도와준 덕분에 원만하게 사회생활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남편 정진수(이원재 분)의 작은 투정으로 시작된 박선자와의 갈등은 감정싸움으로 번지며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관광을 다녀오면서 자신과 시댁의 선물을 바리바리 싸들고 온 친정엄마 박선자의 마음 씀씀이에는 미안함과 고마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강미선은 친정 엄마에게 쌓인 감정을 터트리거나 고마운 마음을 쉽게 표현하지 못하며 엄마와 딸 사이의 복잡미묘한 애증관계를 섬세같이 표현해 몰입도를 한층 높이고 있다. 2. 막강 시월드 박정수에 맞서 고군분투하는 며느리! 강미선은 시어머니 하미옥(박정수 분)에게 울며 겨자먹기로 딸 정다빈(주예림 분)을 맡기게 된 후 무시무시한 시월드에 시달리게 된다.
‘닥터 프리즈너’ 시청률이 16%를 재돌파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27, 28회 시청률이 각각 수도권 기준 13.2%, 16.0%, 전국 기준 11.9%, 14.5%로 28회 연속 동시간대 압도적 1위를 기록했다. 특히, 광고 관계자들에게 주요 지표인 2049 시청률 또한 초강세 기조를 유지하며 28회에서 6.2%를 기록, 13일 연속 해당일 전체 방송사 프로그램 중 압도적 1위를 이어갔다. 어제 방송에서는 남궁민이 최원영이 치명적인 유전병을 앓고 있음을 확신했다. 이날 나이제(남궁민 분)는 이재환(박은석 분)을 형집행정지로 빼내기 위해 온갖 수단을 강구했다. 이재환 또한 형 이재준(최원영 분)에 대한 복수 의지를 불태우며 나이제의 지시에 적극적으로 따랐다. 나이제는 다양한 방법으로 이재환에게 급성신부전증이 발현하도록 만들었고, 마침내 이재환에게 원하던 증상이 나타나면서 형집행정지가 가까워지는 듯 보였다. 하지만 이재준의 계략으로 이재환의 임검 날짜가 일주일 뒤로 미뤄지면서 신부전증을 유지할 경우 이재환이 위험한 상황에 놓일 것이라는 판단에 다른 병을 찾기로 했다. 우선적으로 가족력을 알아보던 나이제는 선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과 김사권은 송민재를 입양하게 될까. 지난 8일 방송된 KBS 1TV 저녁 일일연속극 ‘여름아 부탁해'는 입양을 하자고 하는 이영은과 그녀의 입양 제안에 고민하는 김사권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반복된 임신 실패에 지친 왕금희(이영은 분)는 남편 한준호(김사권 분)에게 시험관 시술을 그만하자고 하면서 보육원에서 만나 애틋한 마음을 품게된 서여름(송민재 분)을 입양하자고 제안했다. 준호는 시험관 시술을 중단하자는 금희의 말에는 동의했지만, 갑작스러운 입양 제안에 당황하면서 “좀 더 생각해 보자”며 대화를 피했다. 한편, 실망한 마음을 추스르고 있던 금희의 집에 예고 없이 시어머니 변명자(김예령 분)가 방문했다. 변명자는 시험관 시술에 실패했다는 금희를 위로해주기는커녕 “남들 다 갖는 애 하나를 갖지 못하느냐”고 나무랐다. 마침 금희의 집에 벨이 울렸고, 금희를 위로해 주기 위해 시아주버니 석호(김산호 분)가 찾아왔다. 변명자는 석호를 돌려보내라고 했지만 금희는 현관문을 열어주었고, 석호에게 변명자가 와 있음을 알렸다. 뻔뻔한 시어머니 변명자에 당하기만 할 것 같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금희가 당당하게 대응하는 모습이 통쾌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