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에듀케이션 및 퍼스트가 퍼스트 챔피언십에서 2019~2020퍼스트 레고 리그 주니어 및 퍼스트 레고 리그 시즌을 위해 특별 제작된 두 가지의 새로운 특별판 레고세트를 지난 17일 공개했다. 또한 레고 에듀케이션은 오늘 새롭게 출시된 새로운 스파이크 프라임 대회용 확장판과 레고 에듀케이션 스파이크 프라임이 퍼스트 레고 리그에서 레고 마인드스톰 에듀케이션 EV3과 함께 사용될 수 있다고 밝혔다. 레고 에듀케이션 스파이크 프라임 및 스파이크 프라임 확장판은 지난 18일부터 미국 내에서 예약구매 가능하며 2019년 8월 전세계에 본격 판매된다. 어린이를 위한 국제 비영리 조직인 퍼스트와 레고는 1998년 전세계 6세에서 16세* 학생들에게 STEAM 기술을 가르치는 동시에 자신감과 우호적인 경쟁의식을 심어주기 위해 팀 중심의 학내 및 방과 후 활동을 제공하려는 목적으로 퍼스트 레고 리그와 퍼스트 레고 리그 주니어를 공동 설립했다. 레고 에듀케이션은 퍼스트와의 제휴를 통해 모든 학생들이 STEAM 기술뿐 아니라 체험학습 및 팀 협업을 통해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주력한다. 에스벤 스택 요르겐센 레고 에듀케이션 사장은 “학생들의 눈높이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인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운영하는 판로지원 통합유통플랫폼 ‘아임스타즈’는 중소기업의 유통판로 확대를 위해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오픈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전문가가 직접 중소기업이 궁금해하는 질문에 조언을 해주는 기능뿐만 아니라 동영상을 통해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기능, 실시간 가격 정보를 제공하는 기능 등을 신규 제공한다. 전문가 자문 기능은 중소기업이 법률, 특허디자인 등 궁금한 점을 아임스타즈에 등록하면 해당 분야 자격증 등을 보유한 전문가가 직접 답변을 달아주는 기능이다. 이는 중소기업들이 보다 쉽고 빠르게 맞춤형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중소기업이 직접 제작한 동영상이나 관련된 홍보영상을 아임스타즈에 등록·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며 아임스타즈에서 상품 정보 검색 시 다나와 가격 비교 정보를 실시간으로 연동하여 최저 가격을 조회할 수 있는 가격비교 기능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우수 전문 전시회 정보를 제공하고 상담회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는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서비스도 곧 제공할 예정이다. 이는 중소기업과 유통 MD, 전시주최자 상호 간에 자유롭게 상담회를 매칭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일렉트릭이 데이터센터 구축 및 IT 기반 설비 전문 업체 케이엠파워와 국내 최대 ICT 전시회인 ‘2019 월드IT쇼’에 공동으로 참가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로 진행되는 이 전시회는 차세대 첨단 ICT 산업을 주도하는 국제 전시회다. 올해는 ‘Smart Innovation’을 주제로 ICT 분야 R&D 활성화로 국가지속성장동력에 기여하고 참가업체의 비즈니스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4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며 약 5만여명의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코엑스 1층 A홀에 케이엠파워와 공동으로 부스를 마련할 예정이다. 슈나이더일렉트릭과 케이엠파워는 무정전 전원 공급장치 및 데이터센터 기반설비 전문 파트너로서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 파트너십을 유지해왔다. 양사는 2016년부터 공동으로 부스를 마련해왔으며 올해는 ‘Smart Innovation and Smart Connect’를 주제로 디지털 전환 시대의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양사의 강점이자 전 세계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중소규모의 데이터센터를 위한 전력
열관리 및 환경 씰링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업체 보이드 코퍼레이션이 남아시아에서 글로벌 입지를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인도 노이다에 최근 신설한 정밀변환시설은 엔지니어링과 고속 정밀 변환 기능을 통해 고객의 지속적인 성장을 유지하고 새로운 지역 운영 센터의 우수성을 탐색할 수 있다. 인도 북부의 시설은 거의 한 세기 동안 기술 혁신에 매진하고 고객요구에 응답해온 보이드 코퍼레이션의 변환기술 입지를 확대한다. 노이다의 최첨단 시설은 ISO 9001 및 14001 인증을 완료했으며 고도로 복잡한 변환 부품의 대량생산을 위한 고속 멀티 스테이션 회전 및 플랫베드 변환 기술을 특징으로 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허용오차 통제 및 신속한 프로토타입 제작으로 짧은 리드타임의 신제품 개발 및 설계 주기를 가속화한다. 또한 이 시설은 Class 100K 청정실과 품질 연구 시설을 갖추고 측정 및 테스트 장비, 민감한 재료 취급, 엄격한 청결 요구사항을 수반하는 제품의 제조 등을 지원한다. 미치 아이엘로 보이드 CEO는 “우리는 전략적 계획 프로세스에 대한 고객의 지역적 요구사항을 중요하게 고려하고 있으며 글로벌 입지 확대에 투자를 집중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변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지난18일(목) 강원도 정선군에서 농약 음독자살 예방을 위한 농약안전보관함 373개를 전달하고 생명지킴이를 임명하는 ‘생명사랑 녹색마을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최승준 정선군수, 조경연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상임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중앙자살예방센터에 따르면 강원도 정선군의 자살률은 2015년 인구 십만명당 36.4명에서 2016년 42명으로 급등한 이래 2017년에는 37.2명으로 감소했지만, 전국 평균인 24.3명에 비해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특히 강원도는 2017년 기준 65세 이상 노인 자살률이 62.7명으로 전국 평균인 47.7명에 비해 월등히 높은 편이어서 농촌지역 노인 자살의 주요한 수단인 농약에 대한 안전한 관리가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생명보험재단은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전체 인구의 25.22%로 초고령 지역에 해당하는 강원도 정선군을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지역으로 선정하고, 10개 마을에 373개의 농약안전보관함을 전달했다. 또한 마을 이장과 반장 등을 생명사랑지킴이로 임명해 농약안전보관함을 모니터링하는 동시에 고위험군 주민을 사전에 발굴할 수 있도록 농촌 맞춤형 자살 예방 안전망을 강화했
지식 나눔을 목표로 각 분야 전문가와 명사들이 18분씩 릴레이 강연을 펼치는 지식 콘퍼런스 ‘테드’의 지역 행사인 ‘테드엑스 건국대학교’가 5월 25일(토) 건국대 학생회관 프라임홀에서 열린다. 건국대 재학생 30여명이 자발적으로 기획하고 주최하는 이번 ‘TEDx건국대’ 행사는 ‘평범함 속의 특별함’이라는 주제로 5명의 강연자들이 자신의 특별함을 실천해 온 흥미로운 이야기와 지식을 학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TEDx건국대의 연사는 ‘특별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는 대학생이나 동문들이라는 것이 특징이다. 건국대의 사회적 기업 동아리 인액터스 출신으로 폐소방복을 재활용해 만든 패션 액세서리 판매 수익금으로 소방관들을 돕는 업사이클링 활동을 하고 있는 ‘119REO’의 이승우, 청년 예술가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한 활동을 해왔던 양유정, 아프리카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펀딩 활동을 수행했던 정유진, 일상의 사소함을 담은 무자극컨텐츠연구소 운영으로 페이스북 팔로워 6만, 인스타그램 4000으로 변화를 만들어가는 권혁일씨 등 여러 이야기가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글로벌 기업이 세계 어디서든 가격부터 매장 점검까지 필요한 모든 종류의 데이터를 현지인으로부터 수집 가능하게 지원하는 주문형 마켓플레이스 네이티브가 250만달러로 투자 유치를 마감했다고 지난 7일 발표했다. 현재 네이티브는 현재 뉴욕, 워싱턴DC, 런던, 보고타에 사무소를 두고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세계 최대 규모 기업들과 함께 운영되고 있다. 라브록 벤처스가 주도하고 리버벤드 캐피털이 참가한 이번 펀딩 라운드는 일용소비재 선두 브랜드가 갈수록 개발도상국 시장 기회에 의존하고 기존 시장조사 업체가 더 빠르고 폭넓게 움직이는 데 제약을 받고 있어 시장조사 업체에 중요한 시점에 실시됐다. 네이티브는 소비자 대상 차량공유나 음식 배달 애플리케이션에서 주로 사용됐던 주문형 경제 경험을 시장조사에 도입함으로써 기존 업체가 받는 제약에서 벗어났다. 라브록 벤처스에서 자금조달 담당으로 이사진에 합류한 대니얼 행크스는 “네이티브는 짧은 시간에 놀랍도록 가벼운 팀으로 인상적인 성장을 이뤄냈다”며 “네이티브의 다재다능함은 소비자에게 널리 인정받고 있다. 전쟁 중인 시리아 도시의 인도적 조건을 모니터링하든, 일본 최대 브랜드의 매장 점유율을 측정하든, 중요한
그린 트위드의 FPH 실™이 역추력 작동기 시스템, 연료 시스템, 추력편향, 노즐 시스템 등 내화성 및 내염성 측면에서 고정 실링 기능을 제공하며 내화 시험 요건을 충족했다. FPH 실™ 설계 구성은 가능한 최대 한도로 “성능 저하 통제”를 실현하고 일관된 시험 결과를 유지했다. 월리 해즈덕젝 항공우주, 방위 및 생명과학 부문 실링시스템 제품 관리자는 “시험이 진행되는 동안 실링에서는 그 어떤 압력 저하나 연기도 발생하지 않았다”며 “내화 시험 시간 15분보다 10분이나 더 오래 압력을 유지했다”고 말했다. AS4716, AS5857에 준한 표준 항공우주용 글랜드를 사용한 그린 트위드의 FPH 실™은 무겁고 부피가 큰 데다 비싸고 쉽게 손상되는 방염 보호막의 대안 제품이다. FPH 실™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http://bit.ly/2ZhQhJ8)에서 볼 수 있다.
세탁 전문 기업 크린토피아의 코인워시365가 ‘2019 고객감동브랜드지수’에서 셀프빨래방 부문 1위를 수상했다. 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주최하는 ‘고객감동브랜드지수’는 산업별 대표 업종에 대한 평가를 객관화된 지표로 산출해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를 선정하는 인증제도다. 셀프빨래방 부문에 선정된 크린토피아 코인워시365는 변화하는 생활 환경에 발맞춰 다양한 세탁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언제든지 원하는 시간에 서비스를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무인으로 운영하는 매장의 특성을 이용해 소비자 편의를 위한 비대면 무인 서비스를 강화했다. 매장 내 ‘스마트 무인 세탁함’을 이용하면 드라이클리닝이나 운동화, 가죽 세탁 등 크린토피아의 전문 세탁 서비스를 무인으로 위탁하고 찾아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키오스크를 통해 세탁 이용 요금을 카드로 결제해 동전을 가지고 다니는 번거로움을 없앴다. 무인 빨래방의 기본이자, 가장 중요한 세탁 장비도 꼼꼼하게 관리한다. KC 인증을 받은 스페인 세탁 장비 제조사 ‘지르바우’를 채택하고 A/S 전담 조직을 전국적으로 운영해 신속한 관리를 제공한다. 이는 점주들의 높은 만족도로 이어져 코인워시365의 폐점률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17일 인천 옹진군 영흥발전본부 내 위치한 희망동산에서 제18회 희망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소아암 어린이 가족 101명과 한국남동발전 자원봉사자 25명이 참석하였으며 희망나무심기와 함께 타임캡슐 매설, 에너지파크 관람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소아암 어린이들은 희망나무에 자신의 이름과 장래희망을 담은 동판을 매달고 타입캡슐에는 1년 후 가족에게 전달될 편지를 담았다. 행사를 후원한 유준석 영흥발전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포함하여 2005년부터 희망동산을 방문한 소아암 어린이 가족이 모두 1079명에 달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소아암 완치의 꿈을 담은 희망나무가 건강하게 자라 희망동산을 찾아준 가족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소중하게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의 희망나무심기는 2002년부터 시작되었으며, 한국남동발전은 2005년부터 나무심기에 필요한 희망동산과 자원봉사자를 지원하고 있다.
SBS 금토 ‘녹두꽃’에서 감독판이 전격 공개되어 다시 한 번 시청자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한다. 현재 지상파와 케이블, 종편을 통틀어 유일한 사극인 ‘녹두꽃’은 지난 4월 26일 방송시작과 함께 단숨에 동시간대와 2049시청률에서 1위, 그리고 TV화제성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리고 5월 8일과 9일 밤 10시에는 그동안 방송된 8회 방송분을 감독판 형식의 총 4부로 압축해 다시 선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드라마는 19세기 말 전라도 고부에서 백이강(조정석 분)이 백성들을 괴롭히는 모습과 더불어 일본에서 공부하고 온 백이현(윤시윤 분)이 이복형인 이강을 만나게 되는 장면, 그리고 보부상 송자인(한예리 분)과도 우연찮게 만남을 가지는 모습이 다시금 공개되었다. 특히, 전봉준(최무성 분)이 일으킨 횃불민란으로 인해 백가가 백성들에게 쫓기고, 이강과 이현이 각각의 방식으로 그를 살려내기 위해 안간힘 쓰는 장면도 그려졌다. 그러다 백가가 살아 돌아온 뒤 이방이 될뻔 했던 이강은 삶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고, 자인덕분에 가까스로 살아난 뒤 결국 전봉준을 찾아가려 결심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그리고 이현의 경우 백가에 의해 자신과 명심
SBS ‘가로채!널’의 ‘다다익설’ 김종민, 전범선이 화끈한(?) 결혼식 로망을 공개한다. 9일 방송되는 SBS ‘가로채!널’(이하 ‘가로채널’)의 ‘다다익설’에서는 결혼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펼친다. 자칭 ‘결혼을 꿈꾸는 남자’ 김종민은 평소 그려왔던 결혼에 대한 로망을 구체적으로 밝혔다. 김종민은 ‘결혼’ 하면 떠오르는 장면이 사랑하는 연인과 수영장에 가는 것이라고 했다. 그는 유람선에서의 낭만 프러포즈와 몰디브 신혼여행 계획을 수줍게 고백했다. 이에 멤버들은 김종민의 수영장 취향(?)을 집요하게 추궁하며 “혹시 지금 수영하는 여자와 교제하고 있는 거 아니냐”고 의심해 김종민을 당황하게 했다. 그런가 하면 남다른 이력의 소유자인 전범선은 록 밴드 보컬다운 결혼식 로망을 고백해 멤버들의 원성(?)을 샀다. 그의 로망은 결혼식을 록 페스티벌 형태로 3일 동안 진행하는 것은 물론 음식은 100% 채식 식단으로 하는 것이라는 것. 또한 전범선은 고정관념을 탈피한 파격적인 프러포즈 취향을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역사학자 심용환은 잊지 못할 자신의 결혼식 축가에 대해 털어놓았다. 경건하게 진행된 교회 예식에서 신명나게 울려 퍼졌던 ‘
지난 8일 방송되었던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지역경제 살리기 프로젝트 세 번째 지역인 전남 여수 청년몰 ‘꿈뜨락몰’ 편이 방송되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 14번째 골목은 여수 중앙시장에 위치한 청년몰 ‘꿈뜨락몰’로 오픈한 지 9개월째지만, 현재는 폐업하는 가게가 속출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백종원은 최근 진행된 첫 녹화에서 꿈뜨락몰을 살리기 위해 기존과는 다른 방식으로 사장님들 몰래 가게를 기습 방문했다. 백종원이 방문한 꿈뜨락몰의 첫 번째 가게는 다코야키집이다. 겉보기에는 깨끗했지만 구석구석 점검할수록 위생은 총체적 난국이었다. 지저분한 흔적들에 보다 못한 백종원은 냉장고 문을 열기조차 두려워했다. 이어 백종원은 버거집 주방 점검에 나섰다. 버거집 사장님은 평소 손님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냉장고 안에 식재료를 가득 채워놓아 백종원은 물론 MC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사장님은 모든 재료의 원가에 집착하는 독특한 모습을 보였는데, 사장님이 원가를 외울 수밖에 없었던 눈물 어린 사연은 방송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백종원이 찾은 가게는 꼬치집이었다. 가게를 둘러보던 백종원은 촬영에 대비해 겉핥기식 청소를 한 것을 단숨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를 통해 ‘국민 육아 멘토’로 등극한 오은영 박사가 현실 육아의 고충을 털어놓는다. 9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가로채널’의 ‘막강해짐’에는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다양한 육아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육아의 신’으로 등극한 오은영 박사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오은영은 현실 육아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오은영은 자녀에 대한 질문에 “제 아들로 태어나서 성장할 때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한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그녀는 “아들이 단 한 번도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를 보지 않았다고 고백한 적이 있다”고 밝혀 모두를 궁금하게 했다. 또한 오은영은 “육아가 굉장히 고통스럽다”며 의외의 모습을 보이며 자신이 직접 겪었던 현실 육아에 대한 이야기를 아낌없이 전하기도 했다고. 한편, 늘 당당했던 오은영에게도 감당하기 벅찬 시련이 있었다. 2008년 우연히 받게 된 건강검진에서 담낭에 악성종양이 발견됐고, 추가로 대장암까지 발견되며 3개월의 시한부 선고를 받았었던 것. 그녀는 의사 선배로부터 “정리할 거 있으면 빨리 정리해”라는 말을 들은 후 서류 정리부터 수술실에 들어갈 때까지의 당시 상황에 대
드디어 이번 주말, 가성비보다 ‘가심비(價心比)’를 추구하는 격조 있는 ‘식방’이 찾아온다. 5월 10일, 12일 방송 예정인 SBS ‘식재료 중심 ? 격조식당’(이하 ‘격조식당’)은 전국 각지 명인들이 길러낸 최상의 식재료들로 최고의 한상을 차리는 푸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연예계에서 소문난 미식가인 신동엽과 최근 이유식 요리서적을 출간한 소유진, 먹방 요정 김준현이 함께 ‘격조식당’을 열어 시청자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격조식당’은 이름 그대로 평소 일반 식당에서 볼 수 있는 모습을 콘셉트로 하여. 사장 신동엽, 매니저 김준현과 소유진이 중심이 되어 전국 각지 최상의 식재료를 소개한다. 다양한 음식 프로그램의 경력과 연예계 자타 공인 미식가로 소문난 신동엽은 이번 ‘격조식당’에서는 사장이라는 역할에 걸맞게 식재료의 해박한 지식을 뽐낸다. 말보다 표정과 행동이 앞선 맛 표현으로 연예인 미식 군단의 기대감을 높혔다. 또한 완성된 음식이 테이블에 차려지는 시간조차 아까워, 연예인 미식 군단이 맛보기도 전에 선(先) 시식을 자처한 그는 미식 군단의 야유에도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맛을 보고 표정으로 답하는 모습에 웃음을 자아냈다고 한다. 매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하 ‘세젤예’)에서 유선(강미선 역)이 워킹맘의 고된 일상을 리얼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폭풍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에 친정 엄마, 시어머니 그리고 딸 사이에서 한시도 쉴 틈 없는 그녀의 열혈 모멘트를 정리해봤다. 1. 친정엄마 김해숙과의 울고 웃는 애증의 모녀사이! 강미선(유선 분)은 엄마 박선자(김해숙 분)가 육아와 집안일을 도와준 덕분에 원만하게 사회생활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남편 정진수(이원재 분)의 작은 투정으로 시작된 박선자와의 갈등은 감정싸움으로 번지며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관광을 다녀오면서 자신과 시댁의 선물을 바리바리 싸들고 온 친정엄마 박선자의 마음 씀씀이에는 미안함과 고마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강미선은 친정 엄마에게 쌓인 감정을 터트리거나 고마운 마음을 쉽게 표현하지 못하며 엄마와 딸 사이의 복잡미묘한 애증관계를 섬세같이 표현해 몰입도를 한층 높이고 있다. 2. 막강 시월드 박정수에 맞서 고군분투하는 며느리! 강미선은 시어머니 하미옥(박정수 분)에게 울며 겨자먹기로 딸 정다빈(주예림 분)을 맡기게 된 후 무시무시한 시월드에 시달리게 된다.
‘닥터 프리즈너’ 시청률이 16%를 재돌파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27, 28회 시청률이 각각 수도권 기준 13.2%, 16.0%, 전국 기준 11.9%, 14.5%로 28회 연속 동시간대 압도적 1위를 기록했다. 특히, 광고 관계자들에게 주요 지표인 2049 시청률 또한 초강세 기조를 유지하며 28회에서 6.2%를 기록, 13일 연속 해당일 전체 방송사 프로그램 중 압도적 1위를 이어갔다. 어제 방송에서는 남궁민이 최원영이 치명적인 유전병을 앓고 있음을 확신했다. 이날 나이제(남궁민 분)는 이재환(박은석 분)을 형집행정지로 빼내기 위해 온갖 수단을 강구했다. 이재환 또한 형 이재준(최원영 분)에 대한 복수 의지를 불태우며 나이제의 지시에 적극적으로 따랐다. 나이제는 다양한 방법으로 이재환에게 급성신부전증이 발현하도록 만들었고, 마침내 이재환에게 원하던 증상이 나타나면서 형집행정지가 가까워지는 듯 보였다. 하지만 이재준의 계략으로 이재환의 임검 날짜가 일주일 뒤로 미뤄지면서 신부전증을 유지할 경우 이재환이 위험한 상황에 놓일 것이라는 판단에 다른 병을 찾기로 했다. 우선적으로 가족력을 알아보던 나이제는 선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과 김사권은 송민재를 입양하게 될까. 지난 8일 방송된 KBS 1TV 저녁 일일연속극 ‘여름아 부탁해'는 입양을 하자고 하는 이영은과 그녀의 입양 제안에 고민하는 김사권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반복된 임신 실패에 지친 왕금희(이영은 분)는 남편 한준호(김사권 분)에게 시험관 시술을 그만하자고 하면서 보육원에서 만나 애틋한 마음을 품게된 서여름(송민재 분)을 입양하자고 제안했다. 준호는 시험관 시술을 중단하자는 금희의 말에는 동의했지만, 갑작스러운 입양 제안에 당황하면서 “좀 더 생각해 보자”며 대화를 피했다. 한편, 실망한 마음을 추스르고 있던 금희의 집에 예고 없이 시어머니 변명자(김예령 분)가 방문했다. 변명자는 시험관 시술에 실패했다는 금희를 위로해주기는커녕 “남들 다 갖는 애 하나를 갖지 못하느냐”고 나무랐다. 마침 금희의 집에 벨이 울렸고, 금희를 위로해 주기 위해 시아주버니 석호(김산호 분)가 찾아왔다. 변명자는 석호를 돌려보내라고 했지만 금희는 현관문을 열어주었고, 석호에게 변명자가 와 있음을 알렸다. 뻔뻔한 시어머니 변명자에 당하기만 할 것 같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금희가 당당하게 대응하는 모습이 통쾌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