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토탈 오랄 케어 브랜드 덴티스테의 시린이 치약 ‘덴티스테 센서티브 케어’가 몽드셀렉션 금상의 영예를 안았다. 몽드셀렉션은 벨기에 브뤼셀에 본부를 둔 세계적 권위의 소비재 품질 평가 기관으로 1961년부터 매년 엄정한 심사를 통해 각 부분별 우수 제품을 선정한다. 몽드셀렉션은 해마다 최소 80여개국에서 2500여개 이상의 제품이 출품되고 있는데 그중 덴티스테 센서티브케어 치약이 화장품 및 세면 부문 금상을 수상하며 시린이 치약에서도 품질과 가치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2014~2016 덴티스테 플러스 화이트 치약의 3년 연속 금상에 이은 쾌거다. 2018년 리뉴얼 출시한 덴티스테 센서티브 케어 치약은 핵심성분인 질산칼륨이 악화된 치아 상아질의 세관으로 흡수되어 민감함 치아 신경에 보호막을 형성하여 평소 양치질만으로도 시린이를 완화 하고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구취 개선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는 제품으로 11가지 허브 추출물과 자일리톨 등의 자연유래성분과 스위스 DSM사의 비타민C가 함유되어 있다. 시중의 시린이 치약과 달리 상쾌한 맛이 특징이며 양치 후에도 과일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CMIT·MIT 외 SLS, 색소
꽃이 만발하는 봄을 맞아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4월 한 달간 봄꽃처럼 감동이 피어난다는 뜻을 담은 ‘Blooming’을 주제로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은 ‘문화와 하늘을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매월 새로운 테마의 공연으로 공항 이용객들에게 신선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으며, 제1여객터미널 1층 중앙 밀레니엄홀에서 매일 오후 3시 30분, 4시 30분, 5시 30분 총 3회에 걸쳐 상설공연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달 상설공연으로는 아름다운 국악의 선율을 느끼게 해 줄 ‘투블라썸’과 감미로운 어쿠스틱 밴드 ‘세자전거’가 봄 향기를 가득 담은 레퍼토리의 무대를 꾸민다. ‘투블라썸’은 25현 가야금과 대아쟁, 보컬로 구성된 퓨전국악 그룹으로, 국악을 기반으로 K-pop, 재즈, EDM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접목하여 세련되고 자유로운 퓨전국악 앙상블을 선보인다. 방탄소년단의 ‘Fake Love’를 자신들만의 색깔로 커버해 온라인에서 주목받은 ‘세자전거’의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세자전거는 기타, 건반, 카혼 연주에 담백하고 감미로운 보컬이 더해진 어쿠스틱 인디 밴드로, 봄을 맞아 더욱 짙어진 감성과 유쾌한 무대매너
The-K한국교직원공제회가 주최·주관하는 ‘제3회 한국교직원미술대전’이 지난 4월 6일 개막했다. 이번 행사는 4월 12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3층 제 5~6 전시실에서 열리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건국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대학이 보유한 기술의 민간이전과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청년 기술이전 전문가’를 육성하는 2019년 ‘건국대 청년 TLO(기술이전 전담인력)’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2019년도 청년 TLO 육성사업은 건국대 이공계 미취업 학·석·박사 졸업생을 대상으로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1년간 이뤄지며 상반기 50명, 하반기 22명 등 총 72명이 참여한다. 기술정보통신부와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이 지원하는 청년 TLO사업은 기업의 혁신 역량을 높이기 위해 대학 실험실 보유 기술의 민간 이전을 활성화하고 산학협력단이 제공하는 맞춤형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기술이전 전문가를 육성한다. 건국대는 5일 교내 신공학관 KU스마트팩토리 무한상상실에서 이번 학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년TLO 28명이 참가한 가운데 TLO사업 안내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건국대는 이공계 미취업 학·석사 졸업생을 산학협력단 청년 TLO 연구원으로 채용해 6개월간 직무연수를 진행한다. 이 기간 동안 연구원들은 건국대가 보유한 첨단 실험실과 장비 등의 노하우를 민간 기업 등에 이전하면서 기술이전 분야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관련 창업에도 도전할
일본의 세계적인 상용차 제조업체인 이스즈의 국내 공식 판매사인 큐로모터스가 효율적인 운송 솔루션을 제시하기 위해 이스즈 3.5톤급 엘프 트럭의 초장축 모델을 출시하고 제품 라인업을 확대한다. 이스즈 3.5톤급 엘프 초장축 모델은 축간거리가 4475mm로, 기존의 단축 모델 대비 약 20%가량 연장되어 국내 동급 모델 중에서도 최장 축간 길이를 자랑한다. 특히 세분화되고 있는 국내 물류 시장의 요구에 맞춰 출시된 엘프 초장축 모델은 3.5톤의 동일한 적재 중량에, 단축 모델보다 부피형 화물을 효율적으로 실을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뛰어난 내구성이 돋보이는 3.5톤급 엘프 초장축 모델은 적재함 길이가 보다 여유롭다는 이점을 최대한 활용해 윙바디, 냉동 및 냉장탑 등의 특장차 제작에 적합하다. 또한 광폭 적재함 특장이 적용된 엘프 초장축 모델의 경우 국제 규격의 파렛트를 최대 10개까지 적재할 수 있다. 이로써 물류회사, 특장회사 등 수송 화물의 종류 및 비즈니스 형태에 적합한 세부 모델을 찾는 고객에게 물류비 절감 및 수익성 향상을 강점으로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엘프 초장축 모델은 기존 단축 모델과 동일하게
이마트 피코크 봉사단은 ㈜이마트의 사회공헌활동으로 요리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봉사단을 구성하여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피코크 제품을 이용해 반찬을 만들어 사랑을 전하고자 구성된 봉사단을 말한다. 피코크 봉사단은 2018년 이마트 성수점 고객과 함께 봉사를 실천하는 봉사단을 구성하여 이마트 자체 식품 브랜드인 피코크 제품을 활용한 희망반찬 만들기 봉사, 경로급식소 배식 봉사, 김장 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요리도 하고 봉사도 하는’ 피코크 봉사단은 올해 서울, 경기, 천안, 대구, 광주 등 지역을 넓혀 서울 성수점 및 목동점, 경기 수지점 및 중동점, 천안 펜타포트점, 대구 월배점 및 반야월점, 광주 광산점 등 8개의 봉사단을 구성하여 운영하며 더 많은 고객과 함께 봉사단원으로서 지역사회의 발전과 기여를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각 지역의 피코크 봉사단은 원활한 운영 및 활동을 위해 이마트를 비롯하여 서울사회복지사협회, 경기사회복지사협회, 대구사회복지사협회, 사단법인 함께하는 한숲에서 맡아 운영할 계획이다. 발대식을 시작으로 희망반찬 만들기, 경로급식소 배식봉사 등 정기적인 봉사활동으로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가 암호화폐 시황 정보 기업 ‘코인마켓캡’에 등재됐다고 지난 8일 밝혔다. 이번 코인마켓캡 등재는 거래소의 암호화폐별 거래 추이 및 통계 등 시장 정보를 원하는 이용자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결과다. 코인마켓캡은 전 세계 암호화폐 거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2019년 4월 현재 코인마켓캡에 등재된 암호화폐는 총 2154개이며, 전 세계 253개 거래소의 거래량 및 평균 통계 정보를 제공한다. 최근에는 암호화폐 등급, 지수 등을 개발함으로써 투자자에게 올바른 투자를 위한 정보를 전하고 있다. 후오비 코리아측은 코인마켓캡이 제공하는 객관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산업 전반의 흐름을 비교, 분석해 이용자에게 더 나은 서비스가 제공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4월 8일 오전 9시 기준 후오비 코리아의 1일 거래 규모는 4563만8356달러으로 집계됐다. 오세경 후오비 코리아 마케팅커뮤니케이션실 실장은 “세계 최대 암호화폐 정보 공유 플랫폼인 ‘코인마켓캡’을 통해 후오비 코리아의 주요 거래 암호화폐 지표 정보를 제공하게 됐다”며 “투자자들의 신뢰를 얻기 위한
‘깊은산속 옹달샘’은 4월 19일 저녁 6시 30분 광화문 일민미술관에서 ‘불멸사랑’展 예술치유를 진행한다. ‘불멸사랑’展은 역사, 신화, 종교, 사랑과 같은 불멸의 가치들이 같은 시대성 안에서 어떠한 의미로 해석되고 새롭게 구성되는지 보여주고 탐구한다. 전시에는 강이연, 권하윤, 서용선, 이우성, 조은지, 파비앙 베르쉐르 등 6인의 시각예술가들이 참여한다. 파비앙 베르쉐르는 제주도와 부산에서 한국의 신화와 전통문화를 조사하고, 그가 처음 한국을 방문했을 때 신기하게 다가왔던 수많은 십자가와 한국의 길거리 풍선간판, 한지 드로잉 등으로 구성된 공간 설치 무대 ‘Everyday is Your Birthday’를 제작, 선보인다. 서용선 작가는 일민미술관 5층 신문박물관 전시를 활용해 전쟁을 모티브로 한 드로잉, 민초들을 형상화한 조각, 자화상 등을 배치했다. 이번 전시는 그의 대형회화, 조각, 드로잉 등 70여점에 달하는 작업이 한국신문 130년의 역사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신문박물관의 장소성과 역사적 맥락에 실험적으로 개입하는 최초의 전시이기도 하다. ‘엉망’전에 이어 아침편지 문화재단이 두 번 째로 일민미술관과 함께 하는 이번 ‘불멸
LG전자가 LG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를 지난 8일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 LG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는 ‘더마 LED 마스크‘, ‘토탈 리프트 업 케어’, ‘갈바닉 이온 부스터‘, ‘듀얼 모션 클렌저’ 등 4종에 이은 LG 프라엘의 다섯 번째 제품이다. LG전자는 LG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를 출시해 클렌저 라인업을 확대한다. 클렌저 구매 고객은 취향과 성향에 따라 선호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미세모 타입 선호 고객은 ‘듀얼 모션 클렌저’를, 실리콘 진동 타입 선호 고객은 신제품 ‘초음파 클렌저’를 선택할 수 있다. ● 초음파 미세진동으로 미세먼지까지 부드럽게 딥 클렌징 LG전자는 최근 기승을 부리는 미세먼지로 인해 고객들이 피부 자극은 줄이고 세정력을 높인 클렌저를 찾는다는 점을 고려했다. 미세먼지가 피부에 흡착되면 모공을 막아 피부 트러블과 질환을 유발할 수 있어 꼼꼼한 세안이 필수이기 때문이다. LG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는 초음파 진동으로 피부 각질층을 부드럽게 흔들어 균열을 내고, 세안 용액에 기포를 만든다. 발생한 기포는 피부 속 깊이 있는 미세먼지, 노폐물들과 결합한다. 파워 스핀 브러시는 미세진동으로 노폐물을 피
웹소설 연재 플랫폼 문피아가 문피아 아카데미 1기 수강생을 4월 8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문피아 아카데미는 문피아가 5월에 선보이는 웹소설 학원으로 론칭 전부터 강사진과 작가데뷔시스템 등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신인작가 육성을 목적으로 한 만큼 아카데미 수강료를 무료로 책정해 보다 많은 예비작가, 신인작가들이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기회의 폭을 넓혔다. 이번 1기 수강생을 모집하는 클래스는 심화 과정인 금강 클래스와 입문 과정인 판타지 클래스다. 금강 클래스는 문피아의 대표이자 1세대 웹소설 작가인 김환철 대표가 직접 강사로 나선 1:1 컨설팅 클래스다. 스토리 작성법부터 1:1 원고집필까지 단순한 강의가 아닌 멘토로서 심도 있는 커리큘럼을 선보인다. 유료 연재 경험은 있지만 더 성장하고 싶은 신인 작가나 유료 연재 경험은 없지만 더 큰 가능성을 지닌 사람들에게 유료 작가 데뷔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할 예정이다. 판타지 클래스는 작가지망생, 초보 작가들을 위한 입문 과정으로 웹소설계의 최정상급 스타작가 6인이 강사진으로 나선 것이 주목할 만하다. 금강부터 글쟁이s, 다원, 디다트, 브라키오, 한유림 작가까지 내로라하는 현직 작가들
SBS 금토 ‘녹두꽃’에서 감독판이 전격 공개되어 다시 한 번 시청자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한다. 현재 지상파와 케이블, 종편을 통틀어 유일한 사극인 ‘녹두꽃’은 지난 4월 26일 방송시작과 함께 단숨에 동시간대와 2049시청률에서 1위, 그리고 TV화제성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리고 5월 8일과 9일 밤 10시에는 그동안 방송된 8회 방송분을 감독판 형식의 총 4부로 압축해 다시 선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드라마는 19세기 말 전라도 고부에서 백이강(조정석 분)이 백성들을 괴롭히는 모습과 더불어 일본에서 공부하고 온 백이현(윤시윤 분)이 이복형인 이강을 만나게 되는 장면, 그리고 보부상 송자인(한예리 분)과도 우연찮게 만남을 가지는 모습이 다시금 공개되었다. 특히, 전봉준(최무성 분)이 일으킨 횃불민란으로 인해 백가가 백성들에게 쫓기고, 이강과 이현이 각각의 방식으로 그를 살려내기 위해 안간힘 쓰는 장면도 그려졌다. 그러다 백가가 살아 돌아온 뒤 이방이 될뻔 했던 이강은 삶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고, 자인덕분에 가까스로 살아난 뒤 결국 전봉준을 찾아가려 결심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그리고 이현의 경우 백가에 의해 자신과 명심
SBS ‘가로채!널’의 ‘다다익설’ 김종민, 전범선이 화끈한(?) 결혼식 로망을 공개한다. 9일 방송되는 SBS ‘가로채!널’(이하 ‘가로채널’)의 ‘다다익설’에서는 결혼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펼친다. 자칭 ‘결혼을 꿈꾸는 남자’ 김종민은 평소 그려왔던 결혼에 대한 로망을 구체적으로 밝혔다. 김종민은 ‘결혼’ 하면 떠오르는 장면이 사랑하는 연인과 수영장에 가는 것이라고 했다. 그는 유람선에서의 낭만 프러포즈와 몰디브 신혼여행 계획을 수줍게 고백했다. 이에 멤버들은 김종민의 수영장 취향(?)을 집요하게 추궁하며 “혹시 지금 수영하는 여자와 교제하고 있는 거 아니냐”고 의심해 김종민을 당황하게 했다. 그런가 하면 남다른 이력의 소유자인 전범선은 록 밴드 보컬다운 결혼식 로망을 고백해 멤버들의 원성(?)을 샀다. 그의 로망은 결혼식을 록 페스티벌 형태로 3일 동안 진행하는 것은 물론 음식은 100% 채식 식단으로 하는 것이라는 것. 또한 전범선은 고정관념을 탈피한 파격적인 프러포즈 취향을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역사학자 심용환은 잊지 못할 자신의 결혼식 축가에 대해 털어놓았다. 경건하게 진행된 교회 예식에서 신명나게 울려 퍼졌던 ‘
지난 8일 방송되었던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지역경제 살리기 프로젝트 세 번째 지역인 전남 여수 청년몰 ‘꿈뜨락몰’ 편이 방송되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 14번째 골목은 여수 중앙시장에 위치한 청년몰 ‘꿈뜨락몰’로 오픈한 지 9개월째지만, 현재는 폐업하는 가게가 속출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백종원은 최근 진행된 첫 녹화에서 꿈뜨락몰을 살리기 위해 기존과는 다른 방식으로 사장님들 몰래 가게를 기습 방문했다. 백종원이 방문한 꿈뜨락몰의 첫 번째 가게는 다코야키집이다. 겉보기에는 깨끗했지만 구석구석 점검할수록 위생은 총체적 난국이었다. 지저분한 흔적들에 보다 못한 백종원은 냉장고 문을 열기조차 두려워했다. 이어 백종원은 버거집 주방 점검에 나섰다. 버거집 사장님은 평소 손님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냉장고 안에 식재료를 가득 채워놓아 백종원은 물론 MC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사장님은 모든 재료의 원가에 집착하는 독특한 모습을 보였는데, 사장님이 원가를 외울 수밖에 없었던 눈물 어린 사연은 방송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백종원이 찾은 가게는 꼬치집이었다. 가게를 둘러보던 백종원은 촬영에 대비해 겉핥기식 청소를 한 것을 단숨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를 통해 ‘국민 육아 멘토’로 등극한 오은영 박사가 현실 육아의 고충을 털어놓는다. 9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가로채널’의 ‘막강해짐’에는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다양한 육아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육아의 신’으로 등극한 오은영 박사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오은영은 현실 육아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오은영은 자녀에 대한 질문에 “제 아들로 태어나서 성장할 때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한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그녀는 “아들이 단 한 번도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를 보지 않았다고 고백한 적이 있다”고 밝혀 모두를 궁금하게 했다. 또한 오은영은 “육아가 굉장히 고통스럽다”며 의외의 모습을 보이며 자신이 직접 겪었던 현실 육아에 대한 이야기를 아낌없이 전하기도 했다고. 한편, 늘 당당했던 오은영에게도 감당하기 벅찬 시련이 있었다. 2008년 우연히 받게 된 건강검진에서 담낭에 악성종양이 발견됐고, 추가로 대장암까지 발견되며 3개월의 시한부 선고를 받았었던 것. 그녀는 의사 선배로부터 “정리할 거 있으면 빨리 정리해”라는 말을 들은 후 서류 정리부터 수술실에 들어갈 때까지의 당시 상황에 대
드디어 이번 주말, 가성비보다 ‘가심비(價心比)’를 추구하는 격조 있는 ‘식방’이 찾아온다. 5월 10일, 12일 방송 예정인 SBS ‘식재료 중심 ? 격조식당’(이하 ‘격조식당’)은 전국 각지 명인들이 길러낸 최상의 식재료들로 최고의 한상을 차리는 푸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연예계에서 소문난 미식가인 신동엽과 최근 이유식 요리서적을 출간한 소유진, 먹방 요정 김준현이 함께 ‘격조식당’을 열어 시청자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격조식당’은 이름 그대로 평소 일반 식당에서 볼 수 있는 모습을 콘셉트로 하여. 사장 신동엽, 매니저 김준현과 소유진이 중심이 되어 전국 각지 최상의 식재료를 소개한다. 다양한 음식 프로그램의 경력과 연예계 자타 공인 미식가로 소문난 신동엽은 이번 ‘격조식당’에서는 사장이라는 역할에 걸맞게 식재료의 해박한 지식을 뽐낸다. 말보다 표정과 행동이 앞선 맛 표현으로 연예인 미식 군단의 기대감을 높혔다. 또한 완성된 음식이 테이블에 차려지는 시간조차 아까워, 연예인 미식 군단이 맛보기도 전에 선(先) 시식을 자처한 그는 미식 군단의 야유에도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맛을 보고 표정으로 답하는 모습에 웃음을 자아냈다고 한다. 매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하 ‘세젤예’)에서 유선(강미선 역)이 워킹맘의 고된 일상을 리얼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폭풍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에 친정 엄마, 시어머니 그리고 딸 사이에서 한시도 쉴 틈 없는 그녀의 열혈 모멘트를 정리해봤다. 1. 친정엄마 김해숙과의 울고 웃는 애증의 모녀사이! 강미선(유선 분)은 엄마 박선자(김해숙 분)가 육아와 집안일을 도와준 덕분에 원만하게 사회생활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남편 정진수(이원재 분)의 작은 투정으로 시작된 박선자와의 갈등은 감정싸움으로 번지며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관광을 다녀오면서 자신과 시댁의 선물을 바리바리 싸들고 온 친정엄마 박선자의 마음 씀씀이에는 미안함과 고마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강미선은 친정 엄마에게 쌓인 감정을 터트리거나 고마운 마음을 쉽게 표현하지 못하며 엄마와 딸 사이의 복잡미묘한 애증관계를 섬세같이 표현해 몰입도를 한층 높이고 있다. 2. 막강 시월드 박정수에 맞서 고군분투하는 며느리! 강미선은 시어머니 하미옥(박정수 분)에게 울며 겨자먹기로 딸 정다빈(주예림 분)을 맡기게 된 후 무시무시한 시월드에 시달리게 된다.
‘닥터 프리즈너’ 시청률이 16%를 재돌파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27, 28회 시청률이 각각 수도권 기준 13.2%, 16.0%, 전국 기준 11.9%, 14.5%로 28회 연속 동시간대 압도적 1위를 기록했다. 특히, 광고 관계자들에게 주요 지표인 2049 시청률 또한 초강세 기조를 유지하며 28회에서 6.2%를 기록, 13일 연속 해당일 전체 방송사 프로그램 중 압도적 1위를 이어갔다. 어제 방송에서는 남궁민이 최원영이 치명적인 유전병을 앓고 있음을 확신했다. 이날 나이제(남궁민 분)는 이재환(박은석 분)을 형집행정지로 빼내기 위해 온갖 수단을 강구했다. 이재환 또한 형 이재준(최원영 분)에 대한 복수 의지를 불태우며 나이제의 지시에 적극적으로 따랐다. 나이제는 다양한 방법으로 이재환에게 급성신부전증이 발현하도록 만들었고, 마침내 이재환에게 원하던 증상이 나타나면서 형집행정지가 가까워지는 듯 보였다. 하지만 이재준의 계략으로 이재환의 임검 날짜가 일주일 뒤로 미뤄지면서 신부전증을 유지할 경우 이재환이 위험한 상황에 놓일 것이라는 판단에 다른 병을 찾기로 했다. 우선적으로 가족력을 알아보던 나이제는 선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과 김사권은 송민재를 입양하게 될까. 지난 8일 방송된 KBS 1TV 저녁 일일연속극 ‘여름아 부탁해'는 입양을 하자고 하는 이영은과 그녀의 입양 제안에 고민하는 김사권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반복된 임신 실패에 지친 왕금희(이영은 분)는 남편 한준호(김사권 분)에게 시험관 시술을 그만하자고 하면서 보육원에서 만나 애틋한 마음을 품게된 서여름(송민재 분)을 입양하자고 제안했다. 준호는 시험관 시술을 중단하자는 금희의 말에는 동의했지만, 갑작스러운 입양 제안에 당황하면서 “좀 더 생각해 보자”며 대화를 피했다. 한편, 실망한 마음을 추스르고 있던 금희의 집에 예고 없이 시어머니 변명자(김예령 분)가 방문했다. 변명자는 시험관 시술에 실패했다는 금희를 위로해주기는커녕 “남들 다 갖는 애 하나를 갖지 못하느냐”고 나무랐다. 마침 금희의 집에 벨이 울렸고, 금희를 위로해 주기 위해 시아주버니 석호(김산호 분)가 찾아왔다. 변명자는 석호를 돌려보내라고 했지만 금희는 현관문을 열어주었고, 석호에게 변명자가 와 있음을 알렸다. 뻔뻔한 시어머니 변명자에 당하기만 할 것 같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금희가 당당하게 대응하는 모습이 통쾌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