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만물의 형성 원리부터 마음과 생각을 다스리는 삶의 원리까지 제시하는 성학십도가 현대에 이르러서 다시금 조명되고 있는 것은 끊임없는 자극과 스트레스 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원리들을 제시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연세대 퇴계 성학십도 VR 융합연구팀이 5월 4일 오후 1시 연세대학교 성암관 MINT 상영관에서 2차 연계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2018년 동양철학개념의 체험적 시공간화 연구인 1차 세미나에 이어 ‘퇴계 성학십도 VR: 성학십도 병풍을 통해 바라본 디지털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연구책임자 이현진 교수는 “이번 세미나에서 인문학적 VR에 대하여 탐구해 온 연구자들과 VR이라는 새로운 기술 매체 공간에서 개념적 사유와 경험은 어떻게 접목되고 담아질 수 있을지 가능성을 모색해보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연세대 퇴계 성학십도 VR 융합연구팀은 한국연구재단의 학제간융합연구지원사업의 새싹형 연구에 참여하고 있다. 지원으로 동양철학의 개념적이고 철학적인 세계를 보다 쉽고 가까이서 경험할 수 있도록 가상현실 VR의 영상체험기술을 접목하여 새로운 경험을 만들기 위한 연
3월 넷째 주 투표에서 강다니엘이 59주 연속 베스트아이돌로 선정되었다. 강다니엘은 현재 소속사와의 분쟁으로 법정 공방을 앞둔 가운데, 강다니엘을 믿고 응원하는 팬들의 열기는 좀처럼 식을 줄 모르고 있다. 무려 4만9398표를 얻어 강력한 기세로 1위를 자리를 독차지하며 59주 연속 베스트아이돌이 되었다. 그 뒤를 이어 방탄소년단의 뷔가, 지민이 장기간 지키고 있던 2위 자리를 약 500표 차이로 앞서면서 쟁취하게 되었다, ‘2018년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미남’ 연속 1위를 하고있는 뷔는 현재 해외 각국에서 아시아를 대표하는 가장 매력 있는 스타라며 찬사를 받고 있는데 그 인기에 힘입어 3월 넷째 주, 드디어 베스트아이돌 랭킹 2위 자리에 오르게 되었다. 뷔의 강력한 기세가 강다니엘의 독주를 막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간발의 차이로 3위 자리에 안착한 지민은 방탄 소년단의 솔로곡 중 제일 높은 조회를 유지하며 인기를 실감하고 있는데, 지민의 Serendipity는 무려 8만8000부를 돌파했고, 후배들이 끝없는 커버 릴레이가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민의 놀라운 인기가 다음 랭킹에서 2위 자리를 재탈환해 올 수 있을지 이
‘붐붐파워’가 제주로 떠난다. 9일 SBS 파워FM ‘붐붐파워’가 JIBS 제주방송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특집 ‘붐 나들이 in 제주’로 청취자들을 만난다. 붐붐파워의 이번 제주 특집 생방송은 지역 방송과의 유대를 강화화고 전국 청취자들과의 활발한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붐붐파워’의 DJ 붐은 두 시간 내내 노래에 흥겨운 애드리브를 덧붙이고 춤을 추는 등 활기찬 에너지를 제주에 전파할 예정이다. 여기에 ‘붐붐파워’의 인기 전화 연결 코너 ‘이만호 팀장님’을 도내 청취자 및 제주 여행객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또한, 방송 당일 붐은 제주 공항 도착부터 오후 4시 생방송까지의 동선을 SNS를 통해 공개, 다양한 퀴즈 및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붐붐파워’는 매일 오후 4시 SBS 파워FM에서 들을 수 있으며,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를 통해 전 세계 어디서나 보고 들을 수 있다. 제주도 내에서는 제주시 101.5 MHz, 서귀포시 98.5 MHz를 통해 청취 가능하다. 한편, ‘붐붐파워’는 분기별로 진행되는 한국리서치의 수도권 청취율 조사에서 동시간대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라디오 프라임 타임으로도 불리는 오후 4시대의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진짜 미국식 영어’ 코너에서 4월 특집을 준비했다. ‘진짜 미국식 영어’ 코너는 세 권의 책을 출간했을 정도로 ‘철파엠’의 인기 코너 중 하나다. ‘진짜 미국식 영어’에서는 9일부터 미국식 북부 영어와 남부 영어의 차이를 짚어본다. 미국 버몬트 출신인 타일러 라쉬가 소개할 북부 영어는 발음이 섹시하면서도 시크한 특징이 있는 반면, 사우스캐롤라이나 출신의 그렉 프리스터가 소개할 남부 영어는 지역색이 가장 뚜렷한 영어로, 카우보이나 미국 흑인 영어의 영향을 받아 소울 넘치는 특징이 있다. 타일러와 그렉은 이와 같은 북부 영어와 남부 영어의 차이점을 짚어줄 예정이다. 이번 특집을 위해 시카고대학교와 서울대학교를 거쳐 자타 공인 뇌섹남으로 등극한 타일러와 함께 그렉 프리스터가 나섰다. 그렉 프리스터는 지난 2012년 ‘전국노래자랑’에서 임재범의 ‘너를 위해’를 부르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이후 그는 ‘히든싱어’, ‘불후의 명곡’, ‘응답하라 1988’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그런 그가 ‘철파엠’에서 김영철의 ‘따르릉’을 커버하는 것은 물론, 다시 한 번 노래 실력을 뽐낼 예정으로 알려져 더
작사가 조윤경이 지난 7일 MBC 표준FM ‘아이돌 라디오’에서 위협적인 작사가로 엑소 첸을 꼽았다. 조윤경 작사가는 아이돌 관련 전문가와 인터뷰를 나누는 코너인 ‘아이돌 메이커스’에 출연해 그간 들려주지 않은 작업 후일담을 공개했다. 조윤경 작사가는 특유의 서정적인 가사로 아이돌 팬들 사이에서 이른바 ‘갓윤경’으로 불리는 히트 작사가다. 작사한 곡으로는 보아 ‘Listen To My Heart’, 레드벨벳 ‘Rookie’, ‘Ice Cream Cake’, 샤이니 ‘Sherlock’, 소녀시대 ‘Mr.Mr.’, 엑소 ‘CALL ME BABY’, ‘Lotto’ 등이 있다. 조윤경 작사가는 ‘갓윤경’이라는 별명에 관해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너무 감사하다”며 “열심히 일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고 말했다. 특히 애정을 가진 가사로는 레드벨벳 ‘Rookie’의 중독성 강한 훅인 ‘Rookie rookie my super rookie rookie rookie 맞지 맞지 그 느낌적인 느낌 느낌’을 꼽았다. 조윤경 작사가는 “데모 버전에는 모든 단어가 똑같은 영단어로 돼 있어서 어떤 부분을 어떻게 포인트로 잡아야 할지가 가장 고통스러운 부분이었다”고
아이엘츠(IELTS) 단기 합격과 목표달성을 위한 방법으로 1:1 개별멘토링 학습법을 지향하는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소재 유학·이민을 위한 아이엘츠 전문 위드멘토 어학원이 오는 4월 12일 ‘컴퓨터아이엘츠 리딩의 특징과 전략’이라는 주제로 무료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효과적인 리딩 문제풀이 전략을 공개하는 한편 올해 들어 본격적으로 시행중인 컴퓨터 아이엘츠(Computer-delivered IELTS)의 특징 및 기존 아이엘츠(Paper-based IELTS) 시험과 대비되는 컴퓨터 시험만의 장점에 대해 정리하여 효과적인 시험대비를 돕는 것은 물론 수험생 입장에서 유리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특강은 위드멘토 어학원 본원 302호 강의실에서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연속으로 진행되며, 위드멘토 어학원 대표강사인 조이강사가 담당한다. 조이강사는 아이엘츠 리딩 영역에서 수차례 9.0 만점을 기록한 아이엘츠 리딩 전문가이다. 컴퓨터 기반의 아이엘츠 시험에서 응시자가 놓치면 안되는 사항을 일목요연하게 전달해 주는 것은 물론 수차례 시험에서 리딩 영역 만점을 기록한 비법을 숨김없이 공개하여, 특히 리딩영역에서 점수 향상이
MBC FM4U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이하 굿모닝FM)에서 김제동 DJ 데뷔 1주년을 맞아 8일~12일 5일 동안 특집 ‘김제동 돌잔치 주간’을 마련한다. 작년 4월 9일 라디오 DJ에 처음 도전한 김제동은 1년간 성실하고 따뜻한 진행으로 ‘동디’라는 애칭을 얻으며 청취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한 주 간 펼쳐지는 특집 ‘김제동 돌잔치 주간’에서는 매일 다른 특집 코너와 청취자를 위한 푸짐한 상품을 준비했다. 먼저 8일에는 어린이 청취자들과 함께하는 ‘퀴즈쇼 예작과 혜작’과 ‘출근 5분 전 라이브’가 진행된다. 평소 ‘굿모닝FM’에 자주 참여해온 초등학생 청취자들이 이날 특별한 퀴즈 대결을 벌인다. 또 가수 스윗소로우와 바버렛츠 등이 출연해 신곡 소개 및 축하 라이브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날은 추첨을 통해 선정된 청취자 40명에게 4인 가족 스파이용권을 선물한다. 방송 1주년을 맞는 당일인 9일에는 ‘동디 1주년 특집! 돌잡이 행운을 드립니다’가 준비돼있다. 실제 돌잔치에서 벌어지는 돌잡이를 진행해 30만원 상당의 상품권과 홍삼, 안경, 삼겹살, 여행가방, 스파이용권 등을 선물한다. 10일에는 ‘굿모닝FM’
“나라를 빼앗기고 절망하는 이들을 위해 임시정부는 존재 자체가 임무였습니다.” 배우 조진웅이 백범 김구의 사저이자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였던 경교장에서 외친다. 그가 목도한 70년 전 백범 김구의 암살 순간! 여전히 밝혀지지 않은 암살 배후에 대한 분노를 표하며 “선생님, 우리 지금 잘 하고 있는 겁니까?”라는 질문을 던진다. 1월 1일부터 방송되고 있는 MBC 특별기획 ‘1919-2019, 기억록’은 대한민국의 독립과 해방,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100인의 인물을, 이 시대 대표 샐럽 100인이 ‘기록자’로 출연하여 새롭게 조명하는 3분 캠페인 다큐 프로그램이다. 김연아를 시작으로 신혜선, 신하균, 이순재, 성동일 등의 샐럽들이 출연해 독립운동가 류관순, 김향화, 김원봉, 남자현, 이회영 등을 재조명하며,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선정한 1월, ‘이 달의 좋은 프로그램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일주일 단위로 새로운 방송을 선보이는 ‘1919-2019, 기억록’은 임시정부 수립일인 4월 11일이 포함되어있는 4월 8일부터 14일까지 더욱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배우 조진웅이 임시정부의 초대 경무국장을 거쳐 국무위원과 주석을 지낸 백범 김
혼성 그룹 KARD가 4일 MBC 표준FM ‘아이돌 라디오’에서 카리스마와 흥, 두 가지 반전 매력으로 청취자들을 사로잡았다. KARD는 이날 방송에서 신곡 ‘밤밤’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보여줬다. KARD의 이번 타이틀곡 ‘밤밤’은 KARD만의 강렬하고 섹시한 분위기를 잘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전소민은 ‘밤밤’에 대해 “듣자마자 우리가 이 곡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만장일치로 결정이 됐다”고 말했다. 화려한 ‘밤밤’ 뮤직비디오에 얽힌 에피소드도 공개됐다. 제이셉은 “모래사장에서 춤을 추며 촬영했는데 연막탄, 스모그 기계, 화로가 동원돼서 콧속이 까매지기 최적의 환경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남미에서 케이팝 열풍을 이끌어가고 있는 KARD는 기억에 남는 외국 활동에 관한 얘기도 풀어놨다. 전소민은 “최근에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3500여명의 팬 앞에서 공연을 한 게 기억에 남는다”며 “브라질의 닭 심장 요리도 좋아하고 젤리도 맛있어서 대량 구매해 왔다”고 말했다. 또 전지우는 “포르투갈 리스본의 숙소가 바다 바로 앞이어서 전망이 예뻤고 해산물을 좋아해서 다음에 개인적으로 여행을 가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KARD는 또한 지
‘녹두꽃-사람, 하늘이 되다’ 최원영의 변신은 끝이 없다. 4월 26일 SBS 새 금토드라마 ‘녹두꽃-사람, 하늘이 되다’(이하 ‘녹두꽃’)가 첫 방송된다. ‘녹두꽃’은 1894년 동학농민혁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농민군과 토벌대로 갈라져 싸워야 했던 이복형제의 파란만장한 휴먼스토리다. 명품 제작진과 명품 배우들이 만난 만큼 2019 상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힌다. 최원영은 ‘녹두꽃’에서 황진사라 불리는 고부 도계서원의 강장 ‘황석주’ 역을 맡았다. 황석주는 썩어빠진 조정에 실망해 낙향, 은거하며 학문에만 정진하는 인물로 극중 윤시윤(백이현 분) 스승이다. 최원영은 혼란의 시대, 어지러운 세상 속 가난하지만 양반의 품위와 자존심을 지키며 사는 황석주 캐릭터를 통해 특유의 깊이 있는 연기력을 보여줄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4월 5일 ‘녹두꽃’ 제작진이 최원영의 촬영 현장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원영은 툇마루에 앉아 내리는 눈을 바라보며 깊은 상념에 빠져 있다. 흔들림 없는 눈빛과 자세 등을 통해 꼿꼿하고 강직한 인물 황석주의 특징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이와 함께 모든 것이 급변하던 시대를 배경으로 한 ‘녹두꽃’에서 그의 곧은 심지가 스토리상
SBS 금토 ‘녹두꽃’에서 감독판이 전격 공개되어 다시 한 번 시청자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한다. 현재 지상파와 케이블, 종편을 통틀어 유일한 사극인 ‘녹두꽃’은 지난 4월 26일 방송시작과 함께 단숨에 동시간대와 2049시청률에서 1위, 그리고 TV화제성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리고 5월 8일과 9일 밤 10시에는 그동안 방송된 8회 방송분을 감독판 형식의 총 4부로 압축해 다시 선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드라마는 19세기 말 전라도 고부에서 백이강(조정석 분)이 백성들을 괴롭히는 모습과 더불어 일본에서 공부하고 온 백이현(윤시윤 분)이 이복형인 이강을 만나게 되는 장면, 그리고 보부상 송자인(한예리 분)과도 우연찮게 만남을 가지는 모습이 다시금 공개되었다. 특히, 전봉준(최무성 분)이 일으킨 횃불민란으로 인해 백가가 백성들에게 쫓기고, 이강과 이현이 각각의 방식으로 그를 살려내기 위해 안간힘 쓰는 장면도 그려졌다. 그러다 백가가 살아 돌아온 뒤 이방이 될뻔 했던 이강은 삶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고, 자인덕분에 가까스로 살아난 뒤 결국 전봉준을 찾아가려 결심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그리고 이현의 경우 백가에 의해 자신과 명심
SBS ‘가로채!널’의 ‘다다익설’ 김종민, 전범선이 화끈한(?) 결혼식 로망을 공개한다. 9일 방송되는 SBS ‘가로채!널’(이하 ‘가로채널’)의 ‘다다익설’에서는 결혼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펼친다. 자칭 ‘결혼을 꿈꾸는 남자’ 김종민은 평소 그려왔던 결혼에 대한 로망을 구체적으로 밝혔다. 김종민은 ‘결혼’ 하면 떠오르는 장면이 사랑하는 연인과 수영장에 가는 것이라고 했다. 그는 유람선에서의 낭만 프러포즈와 몰디브 신혼여행 계획을 수줍게 고백했다. 이에 멤버들은 김종민의 수영장 취향(?)을 집요하게 추궁하며 “혹시 지금 수영하는 여자와 교제하고 있는 거 아니냐”고 의심해 김종민을 당황하게 했다. 그런가 하면 남다른 이력의 소유자인 전범선은 록 밴드 보컬다운 결혼식 로망을 고백해 멤버들의 원성(?)을 샀다. 그의 로망은 결혼식을 록 페스티벌 형태로 3일 동안 진행하는 것은 물론 음식은 100% 채식 식단으로 하는 것이라는 것. 또한 전범선은 고정관념을 탈피한 파격적인 프러포즈 취향을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역사학자 심용환은 잊지 못할 자신의 결혼식 축가에 대해 털어놓았다. 경건하게 진행된 교회 예식에서 신명나게 울려 퍼졌던 ‘
지난 8일 방송되었던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지역경제 살리기 프로젝트 세 번째 지역인 전남 여수 청년몰 ‘꿈뜨락몰’ 편이 방송되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 14번째 골목은 여수 중앙시장에 위치한 청년몰 ‘꿈뜨락몰’로 오픈한 지 9개월째지만, 현재는 폐업하는 가게가 속출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백종원은 최근 진행된 첫 녹화에서 꿈뜨락몰을 살리기 위해 기존과는 다른 방식으로 사장님들 몰래 가게를 기습 방문했다. 백종원이 방문한 꿈뜨락몰의 첫 번째 가게는 다코야키집이다. 겉보기에는 깨끗했지만 구석구석 점검할수록 위생은 총체적 난국이었다. 지저분한 흔적들에 보다 못한 백종원은 냉장고 문을 열기조차 두려워했다. 이어 백종원은 버거집 주방 점검에 나섰다. 버거집 사장님은 평소 손님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냉장고 안에 식재료를 가득 채워놓아 백종원은 물론 MC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사장님은 모든 재료의 원가에 집착하는 독특한 모습을 보였는데, 사장님이 원가를 외울 수밖에 없었던 눈물 어린 사연은 방송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백종원이 찾은 가게는 꼬치집이었다. 가게를 둘러보던 백종원은 촬영에 대비해 겉핥기식 청소를 한 것을 단숨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를 통해 ‘국민 육아 멘토’로 등극한 오은영 박사가 현실 육아의 고충을 털어놓는다. 9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가로채널’의 ‘막강해짐’에는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다양한 육아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육아의 신’으로 등극한 오은영 박사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오은영은 현실 육아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오은영은 자녀에 대한 질문에 “제 아들로 태어나서 성장할 때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한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그녀는 “아들이 단 한 번도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를 보지 않았다고 고백한 적이 있다”고 밝혀 모두를 궁금하게 했다. 또한 오은영은 “육아가 굉장히 고통스럽다”며 의외의 모습을 보이며 자신이 직접 겪었던 현실 육아에 대한 이야기를 아낌없이 전하기도 했다고. 한편, 늘 당당했던 오은영에게도 감당하기 벅찬 시련이 있었다. 2008년 우연히 받게 된 건강검진에서 담낭에 악성종양이 발견됐고, 추가로 대장암까지 발견되며 3개월의 시한부 선고를 받았었던 것. 그녀는 의사 선배로부터 “정리할 거 있으면 빨리 정리해”라는 말을 들은 후 서류 정리부터 수술실에 들어갈 때까지의 당시 상황에 대
드디어 이번 주말, 가성비보다 ‘가심비(價心比)’를 추구하는 격조 있는 ‘식방’이 찾아온다. 5월 10일, 12일 방송 예정인 SBS ‘식재료 중심 ? 격조식당’(이하 ‘격조식당’)은 전국 각지 명인들이 길러낸 최상의 식재료들로 최고의 한상을 차리는 푸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연예계에서 소문난 미식가인 신동엽과 최근 이유식 요리서적을 출간한 소유진, 먹방 요정 김준현이 함께 ‘격조식당’을 열어 시청자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격조식당’은 이름 그대로 평소 일반 식당에서 볼 수 있는 모습을 콘셉트로 하여. 사장 신동엽, 매니저 김준현과 소유진이 중심이 되어 전국 각지 최상의 식재료를 소개한다. 다양한 음식 프로그램의 경력과 연예계 자타 공인 미식가로 소문난 신동엽은 이번 ‘격조식당’에서는 사장이라는 역할에 걸맞게 식재료의 해박한 지식을 뽐낸다. 말보다 표정과 행동이 앞선 맛 표현으로 연예인 미식 군단의 기대감을 높혔다. 또한 완성된 음식이 테이블에 차려지는 시간조차 아까워, 연예인 미식 군단이 맛보기도 전에 선(先) 시식을 자처한 그는 미식 군단의 야유에도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맛을 보고 표정으로 답하는 모습에 웃음을 자아냈다고 한다. 매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하 ‘세젤예’)에서 유선(강미선 역)이 워킹맘의 고된 일상을 리얼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폭풍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에 친정 엄마, 시어머니 그리고 딸 사이에서 한시도 쉴 틈 없는 그녀의 열혈 모멘트를 정리해봤다. 1. 친정엄마 김해숙과의 울고 웃는 애증의 모녀사이! 강미선(유선 분)은 엄마 박선자(김해숙 분)가 육아와 집안일을 도와준 덕분에 원만하게 사회생활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남편 정진수(이원재 분)의 작은 투정으로 시작된 박선자와의 갈등은 감정싸움으로 번지며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관광을 다녀오면서 자신과 시댁의 선물을 바리바리 싸들고 온 친정엄마 박선자의 마음 씀씀이에는 미안함과 고마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강미선은 친정 엄마에게 쌓인 감정을 터트리거나 고마운 마음을 쉽게 표현하지 못하며 엄마와 딸 사이의 복잡미묘한 애증관계를 섬세같이 표현해 몰입도를 한층 높이고 있다. 2. 막강 시월드 박정수에 맞서 고군분투하는 며느리! 강미선은 시어머니 하미옥(박정수 분)에게 울며 겨자먹기로 딸 정다빈(주예림 분)을 맡기게 된 후 무시무시한 시월드에 시달리게 된다.
‘닥터 프리즈너’ 시청률이 16%를 재돌파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27, 28회 시청률이 각각 수도권 기준 13.2%, 16.0%, 전국 기준 11.9%, 14.5%로 28회 연속 동시간대 압도적 1위를 기록했다. 특히, 광고 관계자들에게 주요 지표인 2049 시청률 또한 초강세 기조를 유지하며 28회에서 6.2%를 기록, 13일 연속 해당일 전체 방송사 프로그램 중 압도적 1위를 이어갔다. 어제 방송에서는 남궁민이 최원영이 치명적인 유전병을 앓고 있음을 확신했다. 이날 나이제(남궁민 분)는 이재환(박은석 분)을 형집행정지로 빼내기 위해 온갖 수단을 강구했다. 이재환 또한 형 이재준(최원영 분)에 대한 복수 의지를 불태우며 나이제의 지시에 적극적으로 따랐다. 나이제는 다양한 방법으로 이재환에게 급성신부전증이 발현하도록 만들었고, 마침내 이재환에게 원하던 증상이 나타나면서 형집행정지가 가까워지는 듯 보였다. 하지만 이재준의 계략으로 이재환의 임검 날짜가 일주일 뒤로 미뤄지면서 신부전증을 유지할 경우 이재환이 위험한 상황에 놓일 것이라는 판단에 다른 병을 찾기로 했다. 우선적으로 가족력을 알아보던 나이제는 선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과 김사권은 송민재를 입양하게 될까. 지난 8일 방송된 KBS 1TV 저녁 일일연속극 ‘여름아 부탁해'는 입양을 하자고 하는 이영은과 그녀의 입양 제안에 고민하는 김사권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반복된 임신 실패에 지친 왕금희(이영은 분)는 남편 한준호(김사권 분)에게 시험관 시술을 그만하자고 하면서 보육원에서 만나 애틋한 마음을 품게된 서여름(송민재 분)을 입양하자고 제안했다. 준호는 시험관 시술을 중단하자는 금희의 말에는 동의했지만, 갑작스러운 입양 제안에 당황하면서 “좀 더 생각해 보자”며 대화를 피했다. 한편, 실망한 마음을 추스르고 있던 금희의 집에 예고 없이 시어머니 변명자(김예령 분)가 방문했다. 변명자는 시험관 시술에 실패했다는 금희를 위로해주기는커녕 “남들 다 갖는 애 하나를 갖지 못하느냐”고 나무랐다. 마침 금희의 집에 벨이 울렸고, 금희를 위로해 주기 위해 시아주버니 석호(김산호 분)가 찾아왔다. 변명자는 석호를 돌려보내라고 했지만 금희는 현관문을 열어주었고, 석호에게 변명자가 와 있음을 알렸다. 뻔뻔한 시어머니 변명자에 당하기만 할 것 같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금희가 당당하게 대응하는 모습이 통쾌함을